06-01-18

2006. 1. 18. 오전 11:12:31

글자
"누구든지 하느님의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사는 사람은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 로마 8:14

묵 상 : 나의 모든 행동이 세속적인 공명심이나 명예욕에서 나온 것인지 또는 주님의 의지를 따른 것인지 한번 생각하여 봅시다. 나의 전 생애는 주님의 숨결에 의하여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인 만큼 선물도 많이 받았지만 의무도 따르게 됩니다.

기 도 : 하늘에 계신 아버지, 당신의 성령으로 저를 채워주소서. 제 생애의 매 순간마다 당신 사랑의 도구로서 의지에 순종할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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