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과 기도(2006.2.7 화)

2006. 2. 8. 오전 12:34:21

글자

"몸이 깨끗해진 사람은 열 사람이 아니었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 갔느냐? 하느님께 찬양 드리러 온 사람은 이 이방인 한 사람 밖에 없단 말이냐?

 

- 루가 17,17-18

 

17이것을 보시고 예수께서는 "몸이 깨끗해진 사람은 열 사람이 아니었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 갔느냐?   18하느님께 찬양을 드리러 돌아 온 사람은 이 이방인 한 사람밖에 없단 말이냐!" 하시면서

 

 

루가복음 17:11-19; 나병환자 열 사람

 

17.  11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 가시는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래아 사이를 지나 가시게 되었다.   12어떤 마을에 들어 가시다가 나병환자 열 사람을 만났다. 그들은 멀찍이 서서   13"예수 선생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크게 소리쳤다.   14예수께서는 그들을 보시고 "가서 사제들에게 너희의 몸을 보여라" 하셨다. 그들이 사제들에게 가는 동안에 그들의 몸이 깨끗해졌다.   15그들 중 한 사람은 자기 병이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느님을 찬양하면서 예수께 돌아 와   16그 발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17이것을 보시고 예수께서는 "몸이 깨끗해진 사람은 열 사람이 아니었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 갔느냐?   18하느님께 찬양을 드리러 돌아 온 사람은 이 이방인 한 사람밖에 없단 말이냐!" 하시면서   19그에게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하고 말씀하셨다.

 

 

묵상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없는 것은 영혼의 적이 됩니다. 올바른 영혼을 망쳐버리고 덕을 흩어 덕을 잃게 하며 은총을 빼앗아 갑니다.

 

- 성 버나드

 

 

기도

 

선하신 하느님, 항상 당신의 돌보심에 감사하게 하소서. 성체성사와 매일의 기도를 통해 당신께 감사드리게 하소서.

댓글 2

  • 2006년 2월 8일 오전 12:34

    당신의 은총을 한없이 받는 저는 하루하루 행복합니다. 당신께 받은 사랑, 부족한 저이지만 이웃과 나누어 진심으로 그들을 사랑할 수 있는 자 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 조금이나마 이웃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아멘!

  • 2006년 2월 8일 오전 8:48

    그렇습니다. 주님! 저희 모두는 당신으로 인하여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