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말씀

2006. 2. 27. 오전 10:06:24

글자
"누가 오른 뺨을 치거든 왼 뺨마저 돌려 대어라"
- 마태 5:39

묵 상 : 죄악에 사로 잡혀 있는 사람들은 결코 진보가 없고 악을 악으로만 갚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악을 악으로는 이길 수 없고 선으로만 정복할 수 있습니다.

남의 잘못을 인내심을 가지고 참아주는 것은 진정한 의미의 사랑이며 구속 공로를 얻을 가치가 있는 대상입니다. 나는 이 같은 사랑을 베풀 준비가 되어 있는가?

기 도 : 영원하신 하느님, 이웃을 위하여 고통을 참아낼 수 있게 하소서. 제 자신과 이웃을 위하여 축복을 받을 수 있게 하소서

댓글 1

  • 2006년 2월 27일 오전 10:06

    왼뺨도 주님 생각에 기쁘게 맞을수 있는 그날을 고대하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