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서간 6장 2절

2006. 3. 6. 오전 8:55:22

글자
하느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은혜로운 때에 내가 너의 말을 듣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와주었다.” 지금이 바로 매우 은혜로운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

댓글 2

  • 2006년 3월 6일 오전 9:08

    어제 이 말씀이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데 몇장 몇절인지 몰라서 잠을 설쳤습니다. 이제사 말씀을 제대로 찾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 2006년 3월 6일 오후 7:24

    은혜로운 이때에 유혹에 걸려넘어지지 않고 예수님과 함께 광야로 나아가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