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정치우(안드레아) 선생님
하느님의 은총의 선물
-교장 선생님 말씀-
2005년도 이제 거의 다 갔습니다. 이제 한달 남았는데 오늘 2005년 11월 달 기도모임에서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들 하고 이야기 하고자 하는 말씀은 고린도 후서 6장 1절에 있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받은 하느님의 은총을 헛되게 하지 마십시오. 라는 말씀 입니다. 그 말씀에서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너에게 자비를 베풀만한 때에 네 말을 들어 주었고 너를 구원해야 할 날에 너를 도와주었다. 하고 말씀하셨고 지금이 바로 그 자비의 때이며 오늘이 바로 그 구원의 날입니다. 이런 말씀 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이미 하느님께로부터 참으로 많은 은총을 받았습니다. 우리 개개인뿐만 아니라 우리의 가족들 또 우리에게 일어난 여러 가지 문제들 뭐? 시련과 고통, 경제적 어려움, 물론 아직도 지속되는 것이 있지만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것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수많은 은총을 받았습니다. 받았나요?? 네!!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많은 은총을 받았는데 우리가 받은 이 은총을 우리가 얼마나 어떻게 증거하고 하느님께 영광을 돌려 드렸고, 하느님께 우리가 받은 은총을 갚으셨습니까? 어떻게 하셨습니까? 우리에게 베풀어진 지금까지의 은총이 있습니다. 우리가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우리는 주님께 정말 간절하게 매달립니다. 주님! 도와주십시오. 살려 주십시오.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는 그런 우리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는 자비로우신 하느님의 은총으로 그런 많은 은총을 받았습니다. 그 은총이 우리에게 주어지고 난 다음에 우리는 어떻게 했습니까? 그은총이 우리 안에서 헛되지 않게 했습니까? 그 은총을 우리가 어떻게 되갚았습니까? 그것을 어떻게 다른 사람에서 증거하고 드러냈습니까? 특별히 우리는 금년 한 해 동안 우리 각자에게 베풀어준 은혜 또 우리 가정과 우리 공동체에 베풀어 주신 또 우리 이 사도회에 베풀어주신 은혜에 대해서 그 은총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안에서 열매를 맺었는가? 그리고 참 감사히 생활을 하고 끊임없이 그분께 영광을 드리는 증거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을 정말 그리스도에게 안내 했는가를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금년 한 해 동안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은혜가 무엇입니까? 어떤 사람은 개인적으로 하느님을 만나서 참 믿음을 얻게 되었고, 영적으로 새로운 눈을 뜨게 되신 분도 있습니다. 그 동안 세상 안을 살면서 영적으로 눈이 어두워서 하느님으로부터 멀어졌던 그런 삶을 하느님께서 바꿔주시고, 영적으로 눈이 띠고 하느님과 새로운 관계를 맺어서 이제 하느님 안에서 정말 깊은 평화를 갖고 정말 기쁘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 어떤 분들은 더 나아가서 하느님을 만나고 또 그 하느님을 통해서 받은 은총을 그 열정을 통해서 어떻게 되갚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하느님께 봉사적인 삶을 투신하고 봉헌하신 분도 계실 테고 , 사실 그것조차도 하느님께서 우리를 선택하고 부르신 겁니다.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우리를 뽑으시고 부르셨죠. 모든 사람들을 다 뽑으신 것은 아닙니다. 내가 그런 어떤 봉사직에 불림을 받았다면 이것도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커다란 은총입니다 이것에 관해서 우리는 얼마나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또 어떤 분들은 가정사에 가족들 간에 여러 가지 일들 또 개인적인 건강 이런 모든 것들로부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다시 새롭게 건강하게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 많은 은총들을 우리가 받았는데 그 은총들이 우리 안에서 어떻게 열매를 맺어가고 있는지 어떻게 감사하고 있는가? 내 안에 어떻게 꽃이 피어지고 있는가? 우리는 어떻게 보면 평소에 삶 안에서 끊임없이 하느님께 달라고 청하고 끊임없이 요구를 합니다. 그러면서 정작 그분이 우리를 필요로 할 때에는 우리는 몸을 숙이고 숨기고 핑계를 되고 피하고 합니다. 여러 가지 이유를 되기도 합니다. 그 많은 하느님의 은총이 우리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더욱더 들어나야 하는데 그래서 하느님께 영광이 되어야 하는데 우리 자신들에 이기적이고 소극적인 행동으로 인해서 그것이 사장되는 경우가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또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많은 달란트 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우리에게 많은 장점,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능력, 그것이 어떤 것이든 간에 그 모든 것들은 우리가 다 하느님께서 받은 것입니다. 또 그 사명과 역할을 우리는 얼마나 주님을 위해서 충실히 사용하고, 또 책임을 당하여 좋은 결과를 가져 왔는가를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지금 교회력으로는 지금 한 해를 마감해야 하는 사회를 우리가 맞이하고 있습니다. 제가 금년 초 우리 복음화에 금년의 목표를 사도회에 목표를 우리 공동체에 삶에 목표를 “복음적 삶으로 예수님의 증인이 되자” 이런 목표를 말씀을 드렸고, 그것을 여러분들이 잊지 않고 생활 하시도록 우리공동체 가족들은 모두가 다 이렇게 하나 인쇄를 해서 가정에 걸어놓고 볼 수 있도록 다 나눠 드렸고, 여러분 가정에 다 걸려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학교에도 우리 각 사무실 공동체에도 늘 붙어 있었습니다. 우리 3층에 학교에는 액자로 까지 병풍으로 만들어 걸어 놓았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께로부터 특별히 불림을 받고 선택된 사람들 입니다 특히나 우리는 이 새로운 세계에 하느님의 구원 사업에 불림을 받고 그중에서도 선택되어서 복음적인 삶과 또 복음 선포를 통해서 우리 현대 세계 속에서 복음화에 지금 투신을 하고 있는 사람들 입니다 적어도 지금 여기 오신 사람들 중에는 그런 복음화에 자신의 삶에 투신하고 있다고 저는 봅니다. 하느님에 의해서 선택된 사람들에게는 누구에게나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머물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우리는 하느님의 사랑 안에 머물러 있고 또 그 사랑을 받고 있는 것 입니다. 하느님의 자녀는 하느님의 의해서 선택되었고 그 하느님과 새로운 관계를 맺은 그 하느님의 자녀는 바로 하느님으로부터 보호와 사랑과 은총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하느님의 백성입니다. 그런 사람들 가운데서 우리는 특별히 뽑혀온 사람들이죠. 우리는 특별히 하느님의 사업! 이 시대에 하느님의 구원사업인 복음화에 일꾼으로 뽑혔기 때문에, 그 사업에 우리는 일꾼으로써의 일을 제대로 해 나가기 위해서 우리 각자에게 하느님께서 각각 다른 은총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그 역할과 직무를 그냥 맡기시는 게 아니라 그것을 잘 하게 하기 위한 은총의 선물도 더불어 주신다는 것 입니다. 전쟁터에 군인으로써 파견을 보냈는데, 무기도 안주고, 전쟁터에서 싸우라고 하는 하느님이 아니 십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사업에 즉, 이 세상이 악마와 대결하고 있는 이런 전쟁터에서 이 세상에 하느님 나라를 건설하고 확장하는 이 전쟁터에 지금 나가서 싸우는 이런 군인으로 뽑혀서 그중에 장교로 뽑혀서 지금 우리가 파견을 받은 사람들 입니다 그래서 하느님은 우리 각자에게 각각 다른 어떤 은총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말씀을 선포하는 사람으로서, 어떤 사람은 기도 하는 사람으로서, 어떤 사람은 또 봉사하는 사람으로서, 또 어떤 사람은 희사하는 사람으로서, 또 어떤 사람들은 지도 하는 사람으로서, 또 어떤 사람은 음악을 통해서 봉사하는 사람으로서, 그 밖에도 우리 각자에게 여러 가지 재능과 지혜를 주셔서, 자신에게 주어진 은총의 선로를 통해서 하느님 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또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기를 원하는 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우리를 뽑으시고 파견하시는 이유 입니다. 결국 우리는 하느님께 영광이 될 수 있게 해야 하는 이와 같이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이 은총에 따라서 각자에 위치에서 하느님께 봉사하는 것 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다 지도자가 될 수 없습니다, 모두가 다 말씀을 선포하는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모두가 다 희사 하는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모두가 다 봉사하는 역할만 할 수 없습니다. 우리 몸에 여러 지체가 있듯이 우리 몸에 있는 여러 지체들이 각기 다른 일을 하지만 한 몸을 이루고, 하나의 뜻을 향해 가듯이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각각의 다른 은총의 선물을 주셨지만, 결국 이 땅에 하느님 사업을 하기 위해서 주신 은총의 선물이고, 우리는 각각의 위치나 하는 역할이나 모든 것이 다르긴 하지만 우리가 서로 하나가 되어서 서로 유기적인 역할을 하고 최선을 다 할 때 몸이 제 역할을 다하듯이 바로 우리 교회 신비체는 그와 같은 많은 직무와 역할이 각자에게 주어진 그 모든 것 들이 최선을 다할 때 그리고, 서로 협조할 때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직분을 수행하는 게 있어서 우리에게 주어진 이미 우리에게 주어진 하느님의 은총을 우리 안에서 헛되게 하지 않게 하기 위해 언제나 우리의 초점은 하느님 이여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그분께 기쁨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께 영광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일을 하던지 그분에게 기쁨을 주고, 어떤 일을 하던지 하느님께 영광이 되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직무를 아주 충실하게 할 때에만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충실히 할 때만 우리 많은 분들이 지금까지 그래 왔고, 또 앞으로 가야 한다고 저는 생각 하지만은 저도 여러분들에게 그런 끊임없는 이야기를 합니다. 저 자신에 관해서 저는 늘 죽은 힘을 다해 노력 합니다.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죽은 힘을 다해 합니다. 이것은 저에게 맡겨진 직물을 충실히 하려는 것 입니다. 그래야만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때 그것이 어떤 역할이고, 어떤 직무이든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겸손과 사랑 입니다. 사도 바오로가 우리에게 말 합니다. 무슨 일에든지 이기적인 야심이나 허영에서 자기 자신을 들어내려는 것이 아니라 벗어 버려라. 그래서 다른 사람들 나보다 낫게 이겨라. 그들을 사랑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참으로 겸손하게 다른 사람에 말을 다른 사람의 모습들을 존중하고, 또 그 분들과 사랑으로 서로서로 일치하고 함께 갈 때, 그 결과는 더욱더 빛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왜 겸손해야 하느냐? 하나가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잘난 사람들이 하나가 되는 것 봤습니까? 잘난 사람들은 절대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자기주장이 강하고, 자기 의견이 강하고, 그런 사람은 서로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아주 그런 것들이 우리가 지금 분명하게 세상을 살면서 보고 있는 집단 그룹이 어디에요?? 정치권? 잘 난사람들이 모여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겸손해야 하는 것은 사실 그리스도가 겸손한 모습으로 인간이 되어 오셨기 때문 입니다. 우리는 바로 그 그리스도를 본받고 따라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도 겸손해야 합니다, 사도바오로는 바로 그 그리스도의 겸손의 본 받고 따라 가라고 충고 하고 있습니다. 겸손하다는 것이 여러분 다른 사람에게 고개를 숙이고 예! 예! 하는 것이 아니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자세를 낮추는 것이 겸손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겸손이란 뭐죠? 진리를 묵묵히 실천하는 것이다!! 진리는 실천하는 것입니다. 실천하지 않는 진리는 필요 없습니다. 사랑 또한 실천해야 합니다. 실천 없는 사랑은 허공에 대고 말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우리는 실천할 때 결과가 있다는 것을 압니다. 이 처럼 우리가 겸손하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 내적 상태를 표현 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그러나 겸손에는 어떤 결과가 있어야 합니다. 그냥 사람들에게 이사람 좋은 사람이라는 말만 들었을 때 그 사람에게서 아무런 결과가 없습니다. 그러나 어떤 결과가 있어야 된다는 것을 그래서 저는 바로 그리스도의 삶을 통해서 그분의 겸손함을 보았고 그분의 겸손한 삶을 통해서 우리 인류가 구원받은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 나도 포함 되어 있는 것 입니다, 그래서 이기적인 야심 자기를 들어내고자 하는 허영을 우리는 단오하게 버려야 합니다. 물론 우리 복음화에 오시는 분들은 또 여기에 참여하는 분들은 그런 분이 아니겠죠? 그죠? 네!! 여러분 아시다시피 저희 사도회는 정말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정말 눈에 띄게 끊임없이 발전 합니다. 이럴 때 일수록 우리들의 모습에서 더욱더 겸손한 하느님의 그 원천적인 사랑에 모습을 우리가 보여주지 못한다면 악의 세력들은 마귀, 사탄들은 그 틈새를 파고들어 우리를 분열 시키고, 이 사도회를 파괴 하고 말 것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더욱더 겸손하게 정말로 하느님의 사랑이 무엇인가를 그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 모습을 우리 안에서 보여주어야 합니다. 정말 우리가 더욱더 겸손해야 하고, 더욱 이 사랑을 실천해야 하는 그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정말로 그 보잘 것 없는 우리들을 택하셨습니다. 혹시 이 안에 이의가 있는 분들 있습니까? 내가 이만하면 승급 할 수 있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근데 저는 그렇습니다. 저는 정말 보잘 것 없는 존재라고 생각 합니다. 이런 보잘 것 없는 우리를 그분은 선택하셨습니다. 그 보잘 것 없는 사람이 우리들에게 당신의 자비와 사랑을 통해서 우리에게 새로운 삶을 살게 했습니다. 새로운 생명을 주시고, 새로운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세상 안에서 참으로 많은 시간을 낭비했습니다. 많은 돈을 다른 곳에 낭비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많은 능력을, 정력을, 다른 곳에 낭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느님의 만났고 찾았습니다. 그래도 그분은 우리를 외면하지 않고, 우리를 받아주고, 우리에게 기회를 주시고, 희망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더욱더 우리는 그분으로부터 고귀한 사명을 받고, 우리들을 통해 당신의 그 크신 자비와 사랑이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길 원해서 우리를 당신의 도구로 쓰시고자 합니다. 그러니 오늘의 우리가 된 것은 결코 우리의 능력, 노력, 내가 오직 하느님의 은총을 덕이 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하느님의 은총이 오늘에 나를 있게 했고, 이런 하느님의 은총이 우리 안에서 결코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대를 살아가는 어느 누구 보다도 더 열심히 주님을 위해 일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느님의 은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교회안에 어느 누구보다 그리스도를 닮은 사람이 되십시오. 우리가 함께 가는 동 시대에 살아가는 어느 그리스도인 보다 더 그리스도인다운 그런 사람이 되십시오. 더욱 열정을 가지십시오. 중요한 것은 그 누구보다도 정말로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그렇지 못하면 다른 사람들로 인해 우리들을 보고, 하느님을 찬미할 수 없습니다. 제가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라. 그동안 거룩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어떤 분은 매일 기도만 해야 하는가? 매일 희생만 해야 하는가? 기쁨이 없어요.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기쁘게 사는 것입니다. 똑같은 일을 해도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은 기쁜 것이 아닙니다. 자발적인 원의로 하는 사람은 기쁘게 그 모든 것이 기쁨 입니다. 그걸 희생이니 고통이니 그런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내가 좋아서 기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는 지금 이 시대에 아주 중요한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 사람들 입니다. 그것이 비록 우리가 흔히 말하는 어떤 희생과 고통이 아픔이 우리에게 있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 모든 것 까지도 기쁨으로 승화시켜야 된다는 것이죠. 그것을 통해서 얻는 참 기쁨이 뭔지를 우리는 사람들에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이 우리에게는 얼마나 자유로운가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가 구원 받은 것이 무엇인가를 진실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그리스도를 닮은 사람으로 누구보다도 열정을 가지고, 누구보다도 정말 기쁘고 행복한 삶을 사는 이런 모습을 우리가 보여주어야 우리들이 세상 사람들에게 우리 복음화 하는 사람들, 복음화 출신들, 정말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은 정말 다르구나! 이런 말을 듣게 되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무슨 자신의 새를 키우려 하는 것이 아니구나! 무슨 파워를 형성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구나! 정말 기쁘게 사는구나! 정말 저 안에는 하느님이 계시는구나! 하느님의 사랑이 있구나! 우리는 사람들에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와서 보라! 우리모습을 보라! 당신모습을 보라! 밖에서 말하지 말고 와서 보라! 저는 여러분들이 우리들의 삶을 와서 보면서 그래서 우리와 함께 가족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점점 불어나기를 원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많아질 때, 하느님 나라가 확장 됩니다. 또 새롭게 건설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복음화에 투신하는 사람들에 참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느님의 은총이 우리 안에서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정말 더 많은 기도와 더 많은 희생과 그리고 나눔과 봉사적 삶이 우리를 통해서 하느님께서 주신 은총을 헛되게 하지 않는 것일 뿐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형제자매 여러분 저는 진실로 여러분들을 저의 형제여 자매로 생각합니다. 그냥 형식적으로 부르는 형제요 자매요가 아니라 마음으로 저는 저의 형제요 자매요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가 서로 그런 마음을 가지고 대하고 서로 관심을 갖고 서로 배려하고 서로를 이해한다면, 그리고 한 마음이 된다면 그래서 우리가 서로 일치한다면, 그게 우리에게 주어진 일이 어떤 일이든 역할이 어떤 것이든, 그은총이 어떤 것이든, 그것은 각자 하느님께서 필요에 의해서 하느님께서 맡기신 일이고, 주어진 은총이기 때문에, 그 모든 것들이 우리 안에서 서로 작용을 해서 그 결과는 정말로 좋은 결과를 가져올 거라고 저는 확신 합니다. 오늘 오전 저는 하느님 백성 공동체 가족들에게 정말 우리 240명의 하느님 백성 공동체들이 2000년에 12명에 의해서 세상이 변했듯이, 지금 우리 240명의 하느님 백성 공동체 가족들을 통해서 정말로 세상이 바뀌게 하자. 저는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정말 그렇게 믿는 사람입니다. 정말 그렇게 기대하고 희망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일을 위해서 정말 죽을 때까지 정말 목숨을 바쳐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물론 신앙이라는 것이 하느님과 나만의 개인적의 관계에서 출발하는 것이지만 그러나 개인적인 것으로 개인적인 구원으로 머문다면 그리스도는 세상 안에 전해질 수 없습니다. 그 분은 끊임없이 사람들에게 증거 돼야 되고 전해져야 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그분을 믿고 받아들여서 하느님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목표 입니다. 지금 가깝게는 우리 주변에, 우리 교회 안에, 우리 지역사회 안에, 우리 한국 교회 안에 더 나아가서는 이 아시아와 세계 교회 안에 우리가 해 나가야 할 일 입니다. 저는 2천년 전에도 예수님의 따르던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아! 아! 깨달은 거죠. 아! 그랬구나. 아! 하느님 나라가 무엇이구나 아! 내가 저렇게 살면 하느님 나라에서 살 수 있구나! 많은 사람들이 그 말씀을 듣고 아! 하고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깨달음을 즉시로 생활에 옮겼습니다. 즉시로 삶으로 옮겼습니다. 그렇게 깨달았기 때문에 삶으로 옮길 수 있었고, 삶으로 옮겼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증명되고 선포된 것이다. 예수님께서 많은 군중들을 놓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 군중들이 다 깨달은 것은 아닐 것입니다. 또 아! 하고 깨달았다고 하더라도 그 것을 다 실천하지는 않았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그렇지만 정말 그것을 깨닫고, 실천한 사람이 몇 사람만 있어도 세상은 달라집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를 통해서 세상을 바꾸려고 한 것 입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겪고 있는 모든 어려움에서 자유롭게 해주신 것 입니다 해방 하게 해주신 것 입니다. 오늘날에도 그 그리스도로 그 구세주로서의 구원자로서의 그분의 존재와 의미는 우리에게 똑같이 똑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에 의해서 지금 이 시간에 지금 이 시대에 죄와 죽음과 악으로부터 구원된 사람들 입니다. 해방된 사람들 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워졌기 때문에 이제부터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새로운 생명을 얻고, 새롭게 태어난 사람으로서, 구원 받은 사람으로서,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 일을 위해서 주님이 우리를 부르시고, 우리에게 은총을 내려 주셨습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우리 안에서 결코 헛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금년 이제 한 해를 거의 마무리 지면서 금년 한 해 내가 정말 어떻게 하느님의 은총을 헛되지 않게 했는지 아니면 만약에 그렇게 하지 못했다면 이제 남은 그 2달 동안 어떻게 할 것인지를 잠시 묵상하고 결심을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