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73개의 글
- 1099홍성희14.09.20213-
친구이야기
. 친구에게 / 이해인 부를 때마다 내 가슴에서 별이 되는 이름 존재 자체로 내게 기쁨을 주는 친구야 오늘은 산숲의 아침 향기를 뿜어내며 뚜벅뚜
#1099홍성희14.09.20조회 213 - 1098홍성희14.09.20135-
성 김대건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연중 제25 주일 성 김대건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
#1098홍성희14.09.20조회 135 - 1097홍성희14.09.20685-
색 상징
색 상징 * 빨강 (1) 상징 빨강은 불과 태양을 상징하여 따뜻함과 온기를 대변한다. 피, 건강, 생명, 열정, 활력, 행운, 에너지, 확장,
#1097홍성희14.09.20조회 685 - 1096김원율14.09.06252-
영혼의 밤
영혼의 밤 우리의 신앙은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믿는 것입니다. 만약 하느님이 보인다면 그것은 하느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을 아는 것입니다.
#1096김원율14.09.06조회 252 - 1095홍성희14.09.02357-
9월2일 오늘의 묵상
9월2일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올바른 권위 사용법 권위! 하면 일단 드는 생각이 무엇입니까? 약간은 부정적이고 답답하고 억압적인 느낌입니다
#1095홍성희14.09.02조회 357 - 1094
홍성희14.09.011,173-타인과 상황 판단시 인지적 오류들
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엄청난 정보가 우리의 감각 기관을 통해 전달된 다. 하지만 사람이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모든
#1094홍성희14.09.01조회 1,173 - 1093
홍성희14.09.01383-생애 주기에 따른 관계 형성/생각의 방식과 문화, 관계
모두가 예라고 말할 때 아니오라고 한다 라는 광고 문구가 등장해 인기를 끈 적이 있다. 그리고 모난 돌이 정 맞는다 라는 속담을 한번쯤은 들어보
#1093홍성희14.09.01조회 383 - 1092홍성희14.09.01506-
2014, 9.1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2014, 9, 1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 루카 4
#1092홍성희14.09.01조회 506 - 1091여영욱14.08.31125-
남편들만 혼자서 보세요 (감동 * 슬픔 * 교훈)
남편들만 혼자서 보세요 (감동 * 슬픔 * 교훈)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
#1091여영욱14.08.31조회 125 - 1090여영욱14.08.31105-
엄마 당신을 사랑합니다
선화야! 선주야 ! 내가 보내주는 감동적인 동 영상을 꼭 보기바란다.아버지가ㅡ 엄마 당신을 사랑합니다 http://www.youtube.com/
#1090여영욱14.08.31조회 105 - 1089홍성희14.08.3095-
8월 30일 오늘의 묵상
잘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너에게 많은 일을 맡기겠다.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마
#1089홍성희14.08.30조회 95 - 1088여영욱14.08.27136-
루터의 분노
교황의 부패한 기득권에 도전, 近代를 연 마르틴 루터 1517년 10월31일 독일 비텐베르크 대학의 신학교수 마르틴 루터가 聖書를 무기 삼아,
#1088여영욱14.08.27조회 136 - 1087홍성희14.08.26114-
8.26 오늘의 묵상
📖 마태오 23,23-26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박하와 시라
#1087홍성희14.08.26조회 114 - 1086홍성희14.08.12212-
한국인에게 보내는 교황 프란치스코의 메시지
Videomessaggio del Papa Francesco ai coreani 한국인에게 보내는 교황 프란치스코의 영상 메시지 Cari fra
#1086홍성희14.08.12조회 212 - 1085진용남14.07.31265-
필립보구역 미사(2014.7.31)
필립보구역 미사
#1085진용남14.07.31조회 265 - 1084홍성희14.07.31147-
기억을 기억하라
.
#1084홍성희14.07.31조회 147 - 1083홍성희14.07.31140-
사제의 첫 마음/그분만이 내 바위, 내 구원, 내 성체../곽승룡비오신부
그분만이 내 바위, 내 구원 , 내 성채 나는 결코 흔들리지 않으리라. 시편 62.3 곽승룡 비오 신부 1988년 저는 신학교 생활을 마감하면서
#1083홍성희14.07.31조회 140 - 1082홍성희14.07.31119-
사제의 첫 마음/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의 마음에.../김태건 신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의 마음에 드시는 하나뿐인 희생 제사를 바치셨듯이 저의 온 생애도 하느님께 드리는 영원한 제물이 되게 하소서. 부활주간
#1082홍성희14.07.31조회 119 - 1081홍성희14.07.31117-
사제의 첫마음/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홍성학 신부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마태 11.30 홍성학 아우구스티노 신부 사제 서품을 앞두고 제일 두려운 것은 '저 자신'이었습니다. '모자
#1081홍성희14.07.31조회 117 - 1080
홍성희14.07.3183-"오늘 죽을지도.." 팔레스타인 소녀의 슬픈 고백
이슈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오늘 죽을지도.." 팔레스타인 소녀의 슬픈 고백 [서울신문 나우뉴스]"저는 하루하루를 언제 죽을지 모르는 공포
#1080홍성희14.07.31조회 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