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73개의 글
- 1142여영욱17.02.08368-
조중복 베드로 형제님의 선종을 슬퍼 하면서.-
시인 : 천상병 [千祥炳] 귀천 歸天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 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
#1142여영욱17.02.08조회 368 - 1141여영욱17.02.01510-
데레사가 함세웅 신부의 말에 대하여
데레사가 함세웅 신부의 말에 대하여 * 함세웅 신부가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하고 한 말 ** </f
#1141여영욱17.02.01조회 510 - 1139여영욱17.01.21888-
정의 구현사제단 척결에 나서자!!!
● 대수천 ( 대한민국 수호 천주교인 모임 ) ● 정의구현사제단 척결에 ​ 나서자.!!! <span style="font-family
#1139여영욱17.01.21조회 888 - 1138여영욱17.01.08433-
선택의 지혜
선택의 지혜 인생은 부단한 선택입니다 , 산다는 것은 곧 선택하는 것입니다 , 현명한 선택은 행복을 가져오고 그릇된 선택은 불행을 가져옵니다 .
#1138여영욱17.01.08조회 433 - 1137송파동성당17.01.04318-
게시물 관리 협조 요청
교우님과 가정에 언제나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깃들길 기도합니다 . 송파동성당 인터넷 홈페이지의 게시판은 본래의 목적에 합당하게 운영되어야 마땅할
#1137송파동성당17.01.04조회 318 - 1129여영욱16.11.26867-
박근헤에게 功七過三의 容恕를?[4]
박근혜에게 功七過三의 容恕를? 여 영 욱 베드로 2016년 11월 26일 토요일. 공자님의 말씀에 亂世에는 群雄割據 .百家爭鳴.旣存 社會秩序는
#1129여영욱16.11.26조회 867 - 1127김원율16.11.17245-
가장 아름다운 이별이야기/스즈키 히데코[1]
가장 아름다운 이별이야기 / 스즈키 히데코 ( 鈴木秀子 ) 스즈키 히데코 ( 鈴木秀子 ) 수녀님은 일본 성심수녀회 수녀로서 임사체험 ( 臨死體驗
#1127김원율16.11.17조회 245 - 1122여영욱16.08.09577-
애국가
우리 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애국가를 제창하십시다 나라가 어려운 때입니다. 온 국민들이 굳게 뭉쳐 이 난관을 헤처 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 ! 우
#1122여영욱16.08.09조회 577 - 1121여영욱16.08.09814-
과거에 사로잡혀 미래를 망치는 나라 한국
과거에 사로잡혀 미래를 망치는 나라 한국 해묵은 위안부 문제에 매 달려 미래를 망치는 나라는 한국이다. 여 영 욱 베드로(송파동 성당)2016년
#1121여영욱16.08.09조회 814 - 1120김원율16.07.06792-
하늘로부터 온 기적[4]
하늘로부터 온 기적 독일에서 2개월 반 정도 지내다 얼마 전 귀국했습니다. 오는 도중에 비행기에서 영화를 하나 보았는데 미라클 프롬 헤븐 (Mi
#1120김원율16.07.06조회 792 - 1118여영욱15.08.091,350-
펱티 페이지노래 모음
페티페이지의 노래모음. 아래 영문주소를 클릭해서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z1aTQoM_YiM feat
#1118여영욱15.08.09조회 1,350 - 1114
홍성희15.03.21652-교회가 잃어버린 ‘청춘’
노인의 악덕은 완고함이다. 고집스럽게 제 생각만 내세우는 일이다. 그런데 우리 교회가 '노인들의 나라'가 되어 가 는 것 같아서 마음이 좋지 않
#1114홍성희15.03.21조회 652 - 1108여영욱15.02.24627-
1등 한 용욱이의 글입니다.
이 글은 서울 초등학교 글짓기대회에서 1등 한 용욱이의 글입니다. -- 감격을 금치 못 하겠습니다 -- 사랑하는 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구로동
#1108여영욱15.02.24조회 627 - 1107김원율14.11.24854-
죽음에 대한 단상
죽음에 대한 단상 11월은 사람들의 옷깃을 여미게 하는 어설픈 추위가 엄습하여 마음을 시리게 합니다. 나뭇잎이 떨어진 앙상한 나뭇가지 위에 부는
#1107김원율14.11.24조회 854 - 1106홍성희14.11.17985-
가을 우체국 앞에서/윤도현
"사는 것은 혼자 흔들리다 지는 것이 아니라 초록 동색으로 물들고 물들이며 서로 치대고 나부끼는 것이라고" 고훈실/초록달 ------------
#1106홍성희14.11.17조회 985 - 1105여영욱14.10.25595-
하모니카 음악의 제2탄
하모니카 음악의 제2탄 아래 영문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www.youtube.com/watch?v=6CTA8-mFAqI feature=
#1105여영욱14.10.25조회 595 - 1104여영욱14.10.25391-
하모니카의 멋진 하ㅡ모니
하모니카의 진수를 감상하세요. 아래 영문 주소 클릭ㅡ http://www.youtube.com/watch?v=8T2U6JVa2Z8 feature
#1104여영욱14.10.25조회 391 - 1103
여영욱14.10.11982-후쿠시아꽃(춤추는 꽃)
후쿠시아꽃(춤추는 꽃) 후쿠시아꽃(춤추는 꽃) 위 ▲ 그림을 클릭 해서 보세요/영상메일
#1103여영욱14.10.11조회 982 - 1101홍성희14.10.01213-
한국을 방문하신 프란치스코 교황의 말씀 키워드 12
한국을 방문하신 프란치스코 교황의 말씀 키워드 12 1. 평화 평화란 상호 비방과 무익한 비판이나 무력시위가 아니라, 상대방의 말을 참을성 있게
#1101홍성희14.10.01조회 213 - 1100홍성희14.09.22215-
자랑스러운 그대, 그리스도인이여!/상지종신부님
2014, 9, 22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루카 8,16-18 (등불의 비유)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
#1100홍성희14.09.22조회 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