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에게 功七過三의 容恕를?
<여 영 욱 베드로>2016년 11월 26일 토요일.
공자님의 말씀에 亂世에는 群雄割據 .百家爭鳴.旣存 社會秩序는무너지고 하는것이 亂世라고 말씀 하셨듯이 지금 우리나라 現實이 그와 같은 地境에 이르렀으니 甚히 걱정스럽고 憤痛이 터집니다.
박근혜대통령의 두번째 국민사과문 발표를 끝까지 경청했습니만. 저는 박근혜는 일찍이 어머니를 잃고 또 아버지마져 잃고 孤立無援 一葉片舟 신세에서 아무데도 의지 할곳 없을때 최태민 최순실은 외로운 그녀에게 인생에 同伴者로서 큰 慰勞였으며 구세주와 같았을 것입니다.
인간이 인간으로서 背恩忘德은 우리儒敎思想에서는 인간이 아니지요.
눈물없는 인간은 인간이라고 할수없지요. 박근혜는 눈물있는 참 인간이지요.
정치적으로는 公과 私를 冷情하게 分別하지못하여 失敗하였으나 인간적으로는
인간 勝利라고 點數를 주고싶습니다.
지자천려.필유일실 [智者千慮.必有一失<출전 史記(사기) 淮陰侯傳(회음후전).> 아무리 지혜로운자 일지라도 천번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지만 반듯이 한가지는 과오를 범한다는 중국 史記(사기) 淮陰侯傳(회음후전).>에 나오는 말이지요.
박근혜 대통령이 누구처럼 敵將 김정일에게 물어보고 決定한 일도 없고 누구처럼 核 開發에 쓰라고 5억불식이나 송금한 일도 없고 도무지 빨갱이도 아닙니다.단지 최순실이라는 이웃에게 충고 듣는 정도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미르. K스포츠 재단이나 그 餘他 事件들은 법으로 다스려 罪가 있으면 罰을 받으면 될것이고 罪가 없으면 없는데로 解決하면 될 것을 언론에서는 조사과정에 있는 사건을 지레 짐작 特種을 날리겠다고 이미 조사과정이 끝나 결론에 이른것 처럼 이 난리들을 치니 정말 憤痛이 터집니다.
지금 이판국에 우리 보수진영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요.?솔직히 一人示威라도 하고 싶은 저의 마음입니다.지금 나라가 망하느냐? 죽느냐 ?사느냐 ?하는 風前燈火의 百尺竿頭에 서 있는 우리의 조국을 구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見義 不爲 無勇也 <옳은 일을 보고도 행동하지 않는 것은 용기가 없기때문이다>라는 말 그대로인가 봅니다.우리보수는 적게 잡아 국민의 50%내지는 60%이상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 그 보수라는 작자들은 或如 自己에게 不利益이 돌아 오지 않을까 하는 憂慮에 입을 꼭 다물고 있는 이런자들 보수는 투표때 그나마 힘을 發揮하는 種子들이지요..이달 11월 26일의 촛불시위에 우리도 맞불 놓아 싸워야 되지 않겠습니끼?<여 영욱 베드로>2016년 11월 26일 토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