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헤에게 功七過三의 容恕를?

2016. 11. 26. 오전 10:53:48

글자


 

박근혜에게 功七過三의 容恕를?

<여 영 욱 베드로>2016년 11월 26일 토요일.

 공자님의 말씀에 亂世에는 群雄割據 .百家爭鳴.旣存 社會秩序는무너지고 하는것이 亂世라고 말씀 하셨듯이 지금 우리나라 現實이 그와 같은 地境에 이르렀으니 甚히 걱정스럽고 憤痛이 터집니다.

박근혜대통령의 두번째 국민사과문 발표를 끝까지 경청했습니만. 저는 박근혜는 일찍이 어머니를 잃고 또 아버지마져 잃고 孤立無援  一葉片舟 신세에서 아무데도 의지 할곳 없을때 최태민 최순실은 외로운 그녀에게 인생에 同伴者로서 큰 慰勞였으며 구세주와 같았을 것입니다.

인간이 인간으로서 背恩忘德은 우리儒敎思想에서는 인간이 아니지요.
눈물없는 인간은 인간이라고 할수없지요. 박근혜는 눈물있는 참 인간이지요.
정치적으로는 公과 私를 冷情하게 分別하지못하여 失敗하였으나 인간적으로는 

 인간 勝利라고 點數를 주고싶습니다.


 다만 그들에게 조금 도와 준다는 것이 크게확대되어 박근혜대통령을 등에 업고 狐假虎威한것이 큰 문제로 번지게 된것이지요.그들의 죄는 죄대로 물어 그에 상응한 벌을 받으면 될것입니다.시끄러운 당면의 굿판을 잘 정리하고 남은 임기를 마치고 다음 정권에 순서있는 정권교체가 순리라고 생각합니다..


일찍이 중국에는 功七過三 이라는 말이 있지요.모택동이가 그렇게 많은 사람을 죽였지만 .뿐만아니라 또다른 過誤가 있었지만 .등소평이 過 보다 功이 더 많다 하면서 인민들을 달래고 지금도 모택동을 인민들이 推仰하고 있지않습니까? 우리에게는 왜?이같은 功七過三 의 容恕가 없는지요?

지자천려.필유일실 [智者千慮.必有一失<출전 史記(사기) 淮陰侯傳(회음후전).> 아무리 지혜로운자 일지라도 천번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지만 반듯이 한가지는 과오를 범한다는 중국 史記(사기) 淮陰侯傳(회음후전).>에 나오는 말이지요.

박근혜 대통령이 누구처럼 敵將 김정일에게 물어보고 決定한 일도 없고 누구처럼 核 開發에 쓰라고 5억불식이나 송금한 일도 없고 도무지 빨갱이도 아닙니다.단지 최순실이라는 이웃에게 충고 듣는 정도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미르. K스포츠 재단이나 그 餘他 事件들은 법으로 다스려 罪가 있으면 罰을 받으면 될것이고 罪가 없으면 없는데로 解決하면 될 것을 언론에서는 조사과정에 있는 사건을 지레 짐작 特種을 날리겠다고 이미 조사과정이 끝나 결론에 이른것 처럼 이 난리들을 치니 정말 憤痛이 터집니다.

지금 이판국에 우리 보수진영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요.?솔직히 一人示威라도 하고 싶은 저의 마음입니다.지금 나라가 망하느냐? 죽느냐 ?사느냐 ?하는 風前燈火의 百尺竿頭에 서 있는 우리의 조국을 구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見義 不爲 無勇也 <옳은 일을 보고도 행동하지 않는 것은 용기가 없기때문이다>라는 말 그대로인가 봅니다.우리보수는 적게 잡아 국민의 50%내지는 60%이상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 그 보수라는 작자들은 或如 自己에게 不利益이 돌아 오지 않을까 하는 憂慮에 입을 꼭 다물고 있는 이런자들 보수는 투표때 그나마 힘을 發揮하는 種子들이지요..이달 11월 26일의 촛불시위에 우리도 맞불 놓아 싸워야 되지 않겠습니끼?<여 영욱 베드로>2016년 11월 26일 토요일.

 

댓글 4

  • 2016년 12월 24일 오후 2:03

    베드로 형제님, 1.중국도 공산당 빨갱이 국가입니다. 그런국가를 본받아야 합니까? 2. 많은 사람을 죽인것은 그 자체로 죽어 마땅한 죄입니다. 정말 천주교 신앙인이십니까?

  • 2016년 12월 25일 오후 12:28

    박주환 형제님이신지 아니면 신부님이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한줄의 데글을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형제님께서는 일전에 자유의 게시판에 김원율 안드레아 형제님을 일갈 몹씨나 폄하하는 비평을 읽어 보았습니다.저는 그 글을 읽으면서 또 한마리의 양이 길을 잃고 헤메는것을 몹시 안타깝게 생각이 들 뿐만아니라 몹시도 애석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2016년 12월 25일 오후 12:38

    옛말에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고 들을 말이 아니면 듣지를 말라.라고 했습니다.형제님의 지금 그길은 우리모두가 갈 길이 아니고 들어서도 안되는 억지 논지였음을 확실히 밝히는 바입니다.양심과 도덕이 곧 하느님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형제님께서 양심에 비추어 볼때 하느님 모습대로 살아가고 있는가 ?입니다.양심도덕이라는 것은 외부의 바깥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내 마음안에 근거하여 마음에서 발생하는 그무엇이 하늘에 와 닿았을때 하늘에 뜻과 같음이요.이와 같이 신앙의 양심 도덕의 신앙이 곧 우리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참신앙이 아니겠습니끼?

  • 2016년 12월 25일 오후 12:41

    길 잃은 한마리의 불쌍한 양이 하느님 곁으로 돌아오기를 기도하겠습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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