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사로잡혀 미래를 망치는 나라 한국
해묵은 위안부 문제에 매 달려 미래를 망치는 나라는 한국이다.
여 영 욱 베드로(송파동 성당)2016년 8월 8일 월요일
일본인의 시간관은 흘러가버리는 것이다.일단 가고 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것으로 시간을 바라본다..마치 강물이 흘러 가는 것처럼 역사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공병호 박사는 “도도히 흐르는 강물처럼 우리의 기질과 특성은 앞으로도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며 “이런 민족의 기질과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순기능은 발휘하도록 하고 역기능은 억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는 겉으로 드러난 것에만 주목하지 말고 그 밑바닥에 흐르는 것에도 주목해야 한다”며 “바로 그곳(버리지 못하는 한국인의 기질)에서 한국의 미래를 읽는 실마리의 상당 부분을 잡아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자유경제원(前 자유기업원) 초대 원장 출신의 공병호 박사(경제학)는 <<3년후, 한국은 없다>>에서 한국인과 일본인의 역사관을 비교하면서 한국은 과거지향적이고, 일본은 미래지향적이라고 했다.
한국인들은 ‘역사 바로 세우기’를 즐겨 사용하는데, 한국인은 중국인보다 짧은 주기의 시간관을 갖고 있다. 직선적인 시간관 보다는 회귀하는 시간관, 즉 ‘돌아간다’는 개념으로 시간을 바라본다는 것이다.
이처럼 돌아가는 시간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한국인은 독립 이후에도 식민지 시대의 상징인 조선총독부 건물을 철거하기도 하고, 인천 맥아더 장군의 동상을 철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기도 했다. 쉼 없이 한국인들의 시간관은 원점 회귀와 역사 바로 세우기를 반복하는 경향이 있다.
자연스럽게 두 나라 국민들의 과거사를 바라보는 관점도 다르다. 한쪽(한국)은 자꾸 원점 회귀를 올바른 것으로 바라보고, 다른 한쪽(일본)은 흘러가버리는 것을 올바른 것으로 받아들인다. 공병호 박사는 “어떤 민족의 기질이나 특성은 좀처럼 변하지 않는다”면서 이렇게 말한다.
<<시험을 앞두고 벼락치기 공부에 열중인 학생일지라도 시험이 끝나고 나면 다시 그 학생의 기질에 맞는 상태로 돌아가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일 것이다. 위급 상황에 처하게 되었을 때 개인이나 민족은 모두 비상한 노력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위급 상황이 사라지고 나면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고 만다. 배고픔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때는 ‘노력해야 한다’는 필연성이 민족의 기질이나 특성을 압도하지만, 일단 배고픔의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다시 민족의 기질과 특성은 위력을 발휘하게 된다
해묵은 위안부 문제에 매 달려 미래를 망치는 나라는 한국이다.
오늘은 1945년 일본에 원자폭탄이 떨어졌던 날인데 마치 이날을 골라잡기라도 한듯이 시드니에서 4번째 해외 위안부 소녀상이 제막식을 올렸다고 한다. 언론들은 이를 전혀 비판하지 않고 '평화의 소녀상'이라 부르며 축복의 기사를 지어 올렸다고 한다
그런데 과연 소녀상을 세움으로써 한국에 어떤 이익이 오는 것인지 우리나라의 그 많은 언론기자들이나 평론가들이 깊이 따져본 적은 있는지 모르겠다. 소녀상을 일본이 싫어하는 것은 그렇다고 치자. 한국에는 무슨 이익을 가져다주는가. 소녀상을 세우면 일본 내각총리대신이 위안부 할머니들앞에 무릎이라도 꿇고 엎드려 사과를 하나? 아베 신조 수상이 그럴 사람이 아니라는 것은 위안부 할머니들이나 관련 단체 스스로도 잘 알 것이다.
일본 사람들의 나쁜 감정만 자극하여 反韓 ,嫌韓만 불러 이르키기에 충분한 것이리라.
지금 당면하고 있는 여러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북.중.러.대치국면을 극복하기위하여 한.미.일 군사동맹<앞으로 있을 假想>까지하고 있는 마당에 찬물을 끼어 얹는데 일조를 하고 있는 나라가 한국이다.언제까지 과거사를 들먹이면서 위안부 문제로 욹어먹어야한단 말인가?.아무것도 얻는 것없이 일본의 감정만 사서 더 멀어지기만 하는 것이 아니냐?
더욱이 지금은 한.미.일.군사동맹<앞으로 있을 假想>관계로서 과거가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됄것이다.이러한 강력한 군사력으로 중국의 눈치를 바라보는 행태,지금 단호하게 끝내야한다.일부 對中,事大主義에 편승해 가담하고있는 좌파 從北페거리들을 경계해야 할때이다.
<自鳴鼓이야기>옛말에 랑랑을 위하자니 고구려가 왕! 고구려를 위하자니 랑랑이 걸리는 효동왕자와 랑랑공주의 사랑이야기가 생각난다. 미국편에 서자니 중국이, 중국편에 서자니 미국이, 걸리는 박근헤 대통령의 혼돈속에 난감한 입장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이 차제에 오히려 한,미,일.동맹을 더욱 굳건히 지키는 계기가 되었으면한다.
<小貪大失은 禁物>곁눈질<중국>하다 잘못하여 잡은고기<미국>놓쳐셔야 되겠는가.?
2016년 8월 8일 월용일
여 영 욱 베드로 (송파동 성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