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73개의 글
- 1218여영욱17.09.22746-
나는 대한민국 가수 - 장사익 - 입니다 ~!
나는 대한민국 가수 - 장사익 - 입니다 ~ ! 베스트 모음 / 전율 ,소름, 감동~~ 슬플때는 더욱 슬픈노래, 우울할때는 더욱 소름끼치 도록
#1218여영욱17.09.22조회 746 - 1217여영욱17.09.22429-
일장춘몽 / 배정은
일장춘몽 / 배정은 영상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노래 가사도 마음에 닿습니다 꼭 보시길 바랍니다~呂 한국의 위기를 방금 보내드렸습니다만.̴
#1217여영욱17.09.22조회 429 - 1216여영욱17.09.22797-
"매우 심각 하고도 중요한 내용입니다"
危機 不安 助成을 위해서 올리는 글이 결코 아닙니다. 제가 올리는 글이 사실이라면 큰일이 아니겠습니까? 만약에 이내용인즉 위기가 사실이라면 자유
#1216여영욱17.09.22조회 797 - 1214여영욱17.09.17330-
김형석 교수의 예수, 어떻게 믿을 것인가?
김형석 교수의 예수, 어떻게 믿을 것인가? 아래 영문주소를 클릭하셔서 보시기를 바랍니다. iframe width="854" height="480
#1214여영욱17.09.17조회 330 - 1213여영욱17.09.13820-
2017. 9. 10.자 부산교구 주보의 글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남에게 이질감이나 혐오감이나 정치적으로 편가르기식 내용의 글을 올리지 않으려고 항상 무척이나 조심조심 한답니다.-呂 이
#1213여영욱17.09.13조회 820 - 1212여영욱17.09.10341-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저마다 의미있는 삶을 살고자 마음을 가다듬는 때 누가 다른 사람을 깍아내리는
#1212여영욱17.09.10조회 341 - 1209여영욱17.09.10275-
Magic 서커스쑈(Full-Screen)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呂 아주좋다. 꼭보세요. emily kinch - le chandelier / magic 서커스쑈 (full
#1209여영욱17.09.10조회 275 - 1207여영욱17.09.07317-
우리는 길 떠나는 인생이다,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呂 영상 음악과 더불어 자막에 흘러나오는 말들이 우리 마음에 절실히 와 닿기에 올려 봅니다.. 우리가 살아있
#1207여영욱17.09.07조회 317 - 1206
여영욱17.09.05434-추억의 올드팝송모음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呂 추억의 올드팝송모음 ​ 아 - 아 - 지나간 추억들 이여! 돌아오지 않는 옛날이여!그립기만 하
#1206여영욱17.09.05조회 434 - 1205여영욱17.09.05791-
故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세계학자 및 지도자의 평(評)[1]
故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세계학자 및 지도자의 평(評) 유수한 세계적 지도자들과 석학들이 하나 같이 박정희 대통령을 높이 칭찬하는데 오히려 우리
#1205여영욱17.09.05조회 791 - 1199여영욱17.09.01763-
한국인이 좋아하는 중국노래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呂 한국인이 좋아하는 중국노래 노래를 계속해서 들으려면 화면 제일 오른 윗쪽에 화살표시를 클릭하시면 영문주소
#1199여영욱17.09.01조회 763 - 1198여영욱17.08.29135-
★조약돌(石)에 그린 그림(1)★
아래 표시하기 . 클릭 ★돌(石)에 그린 그림(1)★ <p align
#1198여영욱17.08.29조회 135 - 1195여영욱17.08.28182-
흥겨운 민요메들리[약 1시간 소요]
잠 시 쉬어 가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呂 흥겨운 민요메들리[약 1시간 소요] 앞으로 우리 나라가 어떻게 될른지 가슴 답답하기만 합니다 우리나라
#1195여영욱17.08.28조회 182 - 1194여영욱17.08.27755-
의정부 교구장 이기헌 베드로 주교님과의 즐거웠던 한시절
의정부 교구장 이기헌 베드로 주교님과의 즐거웠던 한시절 사람은 늙으면 추억을 먹고 산다지요.오늘 따라 사진첩을 뒤지다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재
#1194여영욱17.08.27조회 755 - 1193여영욱17.08.27799-
윤명선 스테파노 형제님 보십시요!
윤명선 스테파노 형제님 보십시요! 윤명선 스파노님의 훈계식 장문의 글을 잘 읽었습니다. 어쩌면 그렇게도 논리 질서 정연하고 마치 한편의 시첨럼
#1193여영욱17.08.27조회 799 - 1192윤명선17.08.27310-
■ 여영욱베드로 형제님께. 사제가 척결의 대상인가?
■ 사제가 척결의 대상인가 ? 무언가 좀 지식이 있는 듯 행세하고 문자께나 쓰는 사람이 ( 속은 별 볼일 없더라도 ) 어떤 주제를 애기하면 주변
#1192윤명선17.08.27조회 310 - 1177여영욱17.08.23824-
"박종만 형제님께 드리는 말씀"
"박종만 형제님께 드리는 말씀" 박정희대통령에 대한 공과를 우리나라 사람이면 다 알고있어야하겠기에 김원율안드레아 형제님의 글을 읽어본 결과 박정
#1177여영욱17.08.23조회 824 - 박종만17.08.29186-
Re:"박종만 형제님께 드리는 말씀"
기분이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저도 뜻은 알겠지만 성당계시판에 정치적인 이야기를 올리신다면 많은 교우들이 각자가 가지고있는 정치적인 성향이 모두
#1197박종만17.08.29조회 186 - 1176조성원17.08.23562-
송파동 성당 성가대 해단 경위서
송파동 성당 사목협의회 (글씨가 잘 안보이시는 분은 pc로 다운받으시거나 핸드폰으로 확대해 보시면 됩니다.)
#1176조성원17.08.23조회 562 - 1173여영욱17.08.23840-
상가대 해체에 대한 나의 생각
"상가대 해체에 대한 나의 생각" 윤명선 스테파노 박종만 형제님께 삼가 말씀드립니다. 두분의 말씀은 지당한 말씀이고 옳은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173여영욱17.08.23조회 8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