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한민국 가수 -
장사익 - 입니다 ~!
베스트 모음 / 전율 ,소름, 감동~~
슬플때는 더욱 슬픈노래, 우울할때는 더욱
소름끼치 도록 울적한 노래를 좋아하는민족이
바로 우리민족성의 천성이 아닌가 고 생각 해봅니다.
그러나 슬픔이나 우울을 좋아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마는 오히려 슬픔에는 슬픔을,
우울에는 우울을 더욱 보태고 나면 속이 후련
해 지는 것을 어쩌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以熱 治熱의 原理인가 봐요.?"
아니면 아리스토 델레스의 詩學 제6장에 나오는
카타르시스<정화, 순화>에 比肩할까요! 悲劇을
보면서 本人이 主人公이 되어 悲感의 同質性을
누려 慰勞가 되어 混沌의 精神을 整理한다는
意味로 풀이한다면 맞을까요?!
우리 白衣民族은?
항상 제가 생각하는 것은 눈물이 많은 민족,
싫어하면서도 서러움을 오히려 즐기는 민족 ,
마음이 새순같이 여린민족 하느님을 꼭 닮은
가장 마음이 가난한 민족이 바로 우리민족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나라를 한번도 침략하지 않은 민족,
우리를 자극하지 않는 限에서 말입니다.-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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