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부탁드립니다

2005. 2. 18. 오후 4:14:55

글자

 아프신분은 남 수산나 자매님인데(삼성 아파트 103/1404) 연세는 72세이며 취장암 말기로 고생하십니다.

한달전에 뵈었을때만해도 말씀도 하시고 식사를 조금씩 하는데 2월 23일(수요일)에 방문하였을때에는 너무 많이 마르고 정신도 혼미하여 사람도 잘 알아 보지 못하고 계십니다.

지금은 거의 식사를 못하시고 아픔에 힘들어 하시며 오직 기도에만 의지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기도를 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병동은 강남 성모병원 호스피스 병동 305입니다

댓글 4

  • 2005년 2월 20일 오후 4:07

    기도 하겠습니다 수녀님..

  • 2005년 2월 21일 오후 4:38

    안아플수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발 고통없으시도록 기도 드립니다.

  • 2005년 2월 21일 오후 11:57

    점점...타인인 암환우들의 고통이 참으로 마음아프게 느껴집니다. 이세상 떠날때까지 아파하다가 몸이 바싹메말라 훨훨 떠나게 되니까요.

  • 2005년 8월 5일 오후 5:16

    남 수산나 자매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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