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신분은 남 수산나 자매님인데(삼성 아파트 103/1404) 연세는 72세이며 취장암 말기로 고생하십니다.
한달전에 뵈었을때만해도 말씀도 하시고 식사를 조금씩 하는데 2월 23일(수요일)에 방문하였을때에는 너무 많이 마르고 정신도 혼미하여 사람도 잘 알아 보지 못하고 계십니다.
지금은 거의 식사를 못하시고 아픔에 힘들어 하시며 오직 기도에만 의지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기도를 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병동은 강남 성모병원 호스피스 병동 305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