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미카엘라 자매님 쾌유를 기도하면서...

2004. 8. 21. 오후 11:57:21

글자

조정벽 마리아 미카엘라 자매님은 60세정도 되었는데

몇달전 부터 한쪽다리와 발을 쓸 수가 없어 성모 병원에서 진찰을 하였더니 방광에 콩알만한 혹이 있다 하여 약 20일 전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어제부터 방광에 있는 혹을 방사선으로 치료를 시작하였답니다.

힘들지만 믿음과 용기를 가지고 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격려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3

  • 2004년 8월 31일 오후 10:09

    성모병원 간김에...6층 마리아 미카엘라 자매님찾아뵙고...부족하고 미약하지만 정성껏 기도드렸습니다. 지독스런 고통중에 어찌 그리 환한미소를 지을수 있을까요.분명 주님이 안아주심이

  • 2004년 10월 20일 오후 10:43

    조 정벽 마리아 미카엘라 자매님이 선종하시어...내일 산본 성당에서 장례미사가 봉헌된다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생전에 평화로운 밝은미소가 떠오르네요.

  • 2004년 11월 14일 오후 10:59

    마리아 미카엘라 자매님 쾌차를 빕니다. 주님의 은총주소서.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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