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레지오 활동겸 예비자 교리봉사회에 들어가 두번째 새 영세식을 맞이했어요.
흐르는 세월이 더디게 느끼시는 분들은 예비자교리 봉사회에서 함께 활동해보세요.
6개월은 계절변화와 함께...정말 정말 순식간 빠르게 지나간답니다.
입교환영식때 처음으로 성당에 들어선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눈빛들은...
익숙해지는 만남이 잦아질수록 즐거움이 설레임으로 바뀌며 주님자녀로 거듭나는 형제자매들이지요.
엊그제만 같은 지난 3월에 입교한 형제자매님들이.
홍 데레사 수녀님과 열정회 수녀님(세례명을 몰라서 죄송)의 수고하심으로.
결실의 9월 영세식을 바로 앞두고 어제부터 종합교리를 받고 있답니다.
9월 5일 12시미사중에 함께하시어 축하하며 반겨주심도 좋겠구요.
새 영세자들이 주님의 자녀와 맞갖은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충실히 할수있도록
기도중에 기억하시면 더욱더 은혜로운 영세자 셰례식이 될것만 같습니다.
몇일전 지난 6월에 영세한 베로니카 자매를 우연히 지하철안에서 만났는데요.
교리받을때와 영세할때는 참으로 즐거워 행복하고 은혜로웠는데...
영세후 주일미사만 가다보니깐 믿음도 식어지는것 같으고 뭐가뭔지 모르겠다 하더군요.
새영세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나눔으로 본당 단체나 반모임등을 이끌어주는것이 신자들의 몫 아닌가합니다.
9월 12일에는 또다른 예비자들이 입교를 하게 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사마리아 땅끝까지 주님나라를 선포 하시겠다는 주님뜻에 동참하면 좋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