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홍(요셉)형제님을 위하여

2004. 8. 3. 오후 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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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녕하세요

 

저는 1구역 식구입니다.

 

저희 구역에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으신 후 항암 치료를 받으며 투병하고 계시는 형제님이 계십니다.

 

오선홍 요셉 형제님이십니다.

 

위독하여 대세를 받으셨는데 지금은 상태가 조금 호전되어 월,목요일에 방문교리를 받고 계십니다.

 

하지만 항암치료 횟수가 거듭됨에 따라 많이 힘들어 하십니다.

 

형제님께서 고통을 이겨 나갈 수 있게 용기 주시고 많이 기도해 주십시오.

댓글 5

  • 2004년 8월 9일 오전 12:16

    저희들의 기도와 사랑이 환자와 가족들에게 많은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 2004년 8월 9일 오후 6:24

    요셉 형제님, 힘 내시고 꼭 이겨내시기를 빕니다.

  • 2004년 8월 19일 오전 10:50

    요셉형제님이 오늘 보례를 받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요셉형제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교리, 기도등에 대신 감사드려요.

  • 2004년 8월 28일 오전 10:44

    어제. 길에서 마리아 자매님을 뵈었지요.오요셉님은 무균실에 들어가시어 고통중에 투병중이라 하시네요. 주님께 고통중에 자비를 청합니다.

  • 2004년 9월 12일 오후 11:32

    요셉 형제님과 간호하시느라 힘드신가족분들께 따뜻한위로를 보냅니다.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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