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향자 세실리아 자매님의 딸(32세)인 유수란 가타리나 자매님은 작년에 교통사고로 뇌를 다쳐서 그 후유증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던 중에 올해는 유방암 2기로 어제(26일) 강남 성모 병원에서 수술을 하였습니다.
수술 결과는 좋다고 하지만 이제부터 항암치료며 계속 치료를 받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으니 용기를 잃지 않고 투병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많은 신자분들께서 함께 기도 하여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병실은 강남 성모 병원 7002호. 전화 563- 9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