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 주세요

2004. 10. 27. 오후 11:15:50

글자

장양금 아가다 할머니(90세)

지난 9월 19일 주일미사 끝나고 집으로 돌아 가시다가 길에서 넘어지셨는데 엉치뼈가 부서져 병원에 입원을 일주일 정도 하였으나 연세가 많아 수술을 할 수가 없어 집에서 계십니다.

지금으로서는 걷지도 일어서지도 못하고 겨우 앉아계시며 화장실 출입도 못하여 아들이 할머니 수발을 하고 있습니다.

아들(57세)도 몇년전에 폐암 수술을 하였기에 건강이 좋지 않는 상태라고 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이고 성당에 오고 싶은 마음을 가지신 할머니는 사람을 그리워하며 혼자 방안에서 묵주만 들고 계십니다.

힘들어 하시는 할머니를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구역은 10구역 1반이며, 전화는 587-0718

댓글 2

  • 2004년 11월 14일 오후 10:44

    주님! 아가다 할머니에게 아픔의 고통을 멀리 하여주소서. 아들에게도 건강주소서.

  • 2004년 11월 20일 오전 12:20

    주님의 손으로 아가다 할머니와 아들을 일으켜 주시고 감싸 주소서!

기도해 주세요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