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그리고 그리움김김제중2004. 11. 2. 오전 5:45:50글자A−A+ ...가을 그리고 그리움... 머리카락 닿을 듯 내 그림자 옆 앉아 계신 그대는 가을 찬 바람인가요? 모두 잠든 깊은새벽 낙엽 구르는 소리로 옆에 계신 그대는 가을 미소인가요? 붉은 노을빛 가득한 가을은 보내기 싫습니다. 깊어져 가는 이 가을밤 어둠이 걷히는 것도 정말 싫습니다. 손에 놓여진 그리움은 하늘에 닿은 그리움 정말 보이기 싫습니다. 보이기 싫은 그리움 입니다. 은빛시몬印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