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믿음의 인연이라면

2004. 10. 21. 오전 9: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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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와 믿음의 인연이라면** 주님께 올리는 기도 중에 영상으로 보이는 그대라면 우리는 어쩜 주님께서 믿음으로 이어 준 인연인 것 같습니다. 우리믿음의 인연 끈을 서로 놓은 순간까지라도 이제는 기도 중에 당신을 위한 기도도 곁드리고 오늘도 주님께 올리는 지향기도를 드리면서 사랑의 샘터(꼬미씨움)에서 기억하고 기쁨의 날을 기도로 봉헌합니다. 그대가 하시고자 하신 일에도 오늘의 여정을 걷는 길마다 주님께서 함께하시어 모든 일을 주관하신다면.... 그대가 가을오색단풍처럼 울긋불긋 마음도 색을 입히도록 시원한 갈바람으로 다가가서 그대와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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