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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아래 쉼터에 맞는 이미지를 생각해봤습니다. 거대한 고목의 느티나무에 땅까지 내려오는 부드러운 가지 연초록의 잎이 모두 잘 어우러져 쉼터의 조화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 처럼' 은빛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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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되어 새가 되어 / 글 나태주
2008. 2. 26. 오전 7:34:38
글자

2008. 2. 26. 오전 7: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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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아래 쉼터에 맞는 이미지를 생각해봤습니다. 거대한 고목의 느티나무에 땅까지 내려오는 부드러운 가지 연초록의 잎이 모두 잘 어우러져 쉼터의 조화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 처럼' 은빛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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