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어머니라고 합니다.

2005. 5. 22. 오전 5:15:04

글자
당신을 어머니라 부릅니다.

거룩하신 성모 마리아여!
티 없이 깨끗하신분 당신을 어머니라 부릅니다.

생명의 희망으로 싹틔우고 대지의 신비로움에서
연두색 신록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느낍니다.

진세(塵世)의 어두움 속에서 죄악에 찌들은 저희가
당신을 어머니라 부릅니다.

그것은 당신의 아드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 죽음의 고통 앞에서 당신을 
우리의 어머니로 삼아 주셨습니다.

우리의 어머니 마리아여!
저희가 어두운 세상에 살고있는 죄인임을 익히알기에
예수님의 사랑을 믿고 이렇게 당신을 어머니라 부릅니다.

어두움 속에 살면서 어두움을 모르고 죄인이면서도
죄인 됨을 몰랐을 때에는 나에게 당신이 
누구인지 몰랐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당신은 나의 어머니가 되십니다.

성모 마리아여!
이 밤을 밝혀 당신 앞에 나아와 어머니라 부르는 이 죄인을 위하여 
아드님께 빌어 주소서.

 

사랑의 샘터에서
주님을 향하는 사람들♡

아바타정보|같은옷구입
봄신상품 구입하기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잃어버린 나를 찾아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