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성월( 11 월 9 일 ) 연옥 영혼

2004. 11. 9. 오전 2:41:42

글자


원죄도 없이 우리들 불쌍한 인간들의 영원한 생명을 구원하기 위하여 가시관에 피흘리시며 고통중에 십자가상에서 돌아가신 주님을 묵상합시다! 언제나 어린이를 품에 안고 축복하시듯 죄많은 우리들을 용서하시고 참 부드럽고 따뜻한 예수님의 드넓은 사랑.. 주님께 감사하는 것은 우리의 첫째 본분이다 주님의 뜨거운 은혜와 은총은 헤아릴 수가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훗날, 우리가 연옥에 들어 갔을때 구원의 도움을 청하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연혹 영혼을 위해 희생하고 기도해야 하는것이다.
★ 묵상 성녀 막달레나께서 성체앞에서 조배 하던 중 연옥에 있던 수녀가 나타났으며, 성체성사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께 조배하며 한시간 동안 엎드려 보속을 하는게 아닌가! 그 수녀가 이렇게 속죄하는 것은 세상에 있을때 영성체를 게을리 한 때문이라니.. 놀랍고도 충격이 아닐 수 없다!! 그정도에 연옥불을 겪다니... 우리 레지오 단원들도 스스로 반성하며 깊이 묵상합시다!! 사랑의샘 꼬미씨움 가족들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히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영성의 뿌리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