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도 않은 성모 우상숭배라 하며 마치 천주교는 마리아교 라고 악 선전 되어온 것이 사실 이고 지금도 일부 교단에서는 그렇게 헐뜻고 있는 현실 입니다.
이런때 우리 신자들 에게 만이라도
성모님과 성 삼위일체 와의 관계 (특히 각 위별 관계)와
우리가 드리는 기도 중에 하느님께 직접 드리는 기도와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와의 차이에 관하여 좀 알기 쉽게 설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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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하게 말씀 드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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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자 평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 |
| 알기 쉽게 그리고 간단하게 말씀 드리죠 @성모님은 성부 하느님의 은총을 입은 피조물인 딸 입니다.(창세기 3장, 루가 1-2장) @성모님은 성자 하느님의 거룩하신 어머니 입니다.(마태1장,루가2장) @성모님은 성령 하느님의 정결하신 짞 이십니다.(루가1장35장) 그리고 이 세위는 한분 하느님이심 으로 (3위1체) @성모님은 하느님의 어머니 이십니다. (루가 1장 43절; "주님의 어머니 께서 나를 찾아 주시다니 어찌된 일입니까?"라는 세례자 요한의 어머니의 성령 충만한 말은 예수님의 탄생 전에 한 말로서 이때의 주님이란 성부 하느님을 뜻합니다.) (루가1장 28절의 은총을 가득히 받은 마리아!란 말의 "은총" 역시 예수님 낳기전에 가브리엘 천사가 한 예수님 탄생 이전에 전한 말로써 성부로 부터 받은 은총을 말 합니다.) 그래서 은총을 가득히 받으신 성모님은 성 3위를 처음으로 일치 시키신 우리 신앙의 모범 이십니다.즉 성부와 성령 께서 함께 하셔서 성자를 낳으 셨기 때문 입니다. (성령이 너에게 내려 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감싸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나실 그 거룩한 아기를 하느님의 아들이라 부르게 될 것이다.루가1;35.) 그리고 이때 성모님은 성부나 성령을 낳은 어머니가 아니요 성부 성자 성령은 한분 하느님 이시라는 데 더 무게가 있습니다. 즉 성자 예수님 께서 인간이 되어 오신 하느님 이시라면 에수님을 낳으신 성모님은 자연적으로 하느님 의 어머니로 부른다고 해서 잘못은 아닙니다. 한편 하느님께 직접 드리는 기도와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와의 차이 로서는 우리의 모든 기도는 하느님께 직접 하는 것 입니다. 다만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는 사도신경의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라는 신앙 신조에 따라 성모님 뿐 아니라 지금 하느님을 직접 뫼시고 계실 모든 순교 성인 성녀들에게 우리들의 기도를 좀 도와 달라는 전구의 부탁일 뿐이며 그래서 하느님께는 <우리의 모든 기도를 들어 허락 하소서>라고 하며 성모님과 다른 모든 성인 성녀 에게는 <우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라고 합니다. 이것이 예수님으로 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로 부터 이어오는 신앙 이며(사도신경) 우리 가톨릭 교회는 이 신앙을 2000년 이상 불변의 진리로 간직해 오고 있으나 약 500여년전 부터 예수님의 이름을 빌려 사람 들이 만들기 시작한 예수이름의 수백 교파들의 교회들은 제각기 그 의견이나 믿음이 우리와 매우 다른것이 특히오늘의 한국 교회의 현실 입니다. 그리고 더우기 최근 한국에서 생겨나는 신생 교파들은 그들을 그리스도 교라고 할수 없으리 만큼 엉뚱 하게 변질 되고 잇습니다. |
| 내용출처 : 성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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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성모님과 삼위일체 와의 관계와 하느님께 드리는 기도와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의 차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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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저는 다름이 아니오라 질문자님의 궁금해 하시는 사항에 대하여 저의 의견을 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참고로 기독교인 입니다. 하지만 기독교든 가톨릭이든 구애 없이 질문자님의 글에 대하여 답변을 해 드리려고 하오니 이 점 알아 주신다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먼저 성삼위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을 지칭하는 의미의 말입니다. 그럼 성삼위일체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인격은 셋이지만 동시에 하나가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아무튼, 마리아와 성삼위의 관계는 특별한 관계가 아닙니다. 다만 마리아는 예수 그리스도를 낳은 즉 육신의 어머니일 뿐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마리아를 성삼위와 어떤 관계냐고 질문하시는 것은 바르지 않습니다. 앞에서도 말씀 드린 것 처럼 마리아는 단지 예수님을 이 세상에 낳은 육신의 어머니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앞에서도 말씀 드린 것 처럼 성삼위와 마리아의 관계는 그러므로 아무런 관계가 아닙니다. 이점을 아셔야 합니다. 다만 앞에서도 말한바 그 마리아를 특별하게 보는 이유는 바로 예수님을 낳았기 때문이지요? 가장 중요한 것은 개념보다 깨달음입니다. 마리아를 우상숭배 하지 않는다면 다행이고 또한 우상숭배 해서도 안됩니다. 물론 우상숭배는 아니라고 하니까 좋습니다. 마리아는 특별하지만 신은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만 합니다. 마리아는 인간이지 성삼위와 동등한 위치의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 |
| 가장 아름다운 5월 성모님의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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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찬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자랑스러운 천주교신자 입니다. 제가 신학적인 지식이 없어서 남의 것을 잘 인용합니다. 그래도 그분들 절 탓하지 않을 것으로 믿고 김제중(요셉)형제님의 글중에서 인용합니다. 이분은 여러분들도 아주 잘 아시다시피 광주에서 가장 최연소 나이에 노회장에 피선되시고 (참고로 노회장은 천주교의 주교급 이랍니다) 이분이 또 다시 천주교로 개종하셔서 강의 하시는 모습을 테이프로 보았습니다. 이분 말씀에 의하면 이분은 개신교 성서학 박사셨답니다. 이분이 삼위일체에 대해서 아주 궁금해 했는데 천주교에 개종하셔서 알아 들으셨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성모송에서 그것을 찾았다는 데요^^ 이 성모송은 성모님께서 사촌 엘리사벳을 방문한 자리에서 엘리사벳이 맨발로 뛰어나와 성모님을 맞이하며 하는 노래이지요.. 김제중 형제님의 의하면 당시 신분상 성모님은 엘리사벳의 시종도 못들 정도로 차이가 있었답니다. 엘리사벳은 사제 계급인 즈가리아의 부인이었으니까요.. 그런데 이 귀부인께서 시골 깡촌중에서도 아주 보잘것 없는 성서에서도 나자렛에서 무슨 메시아가 나오느냐?라고 비아양대는 글이 나오는 데요..그곳에서 오신 성모님을 맨발로 뒤쳐나와 인사할 정도 였다면 과연 성모님은 어떤 분이었을까 짐작이 가고도 남으리라 봅니다. 그분이 성모송을 풀이한 내용입니다. (이것은 제가 다시 각색한 것입니다.) " .은총.1)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2)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3) 또한 복되십니다. 김제중 형제님의 주석: 1)이때 은총이 가득하다는 것은 성령이 함께 하신다는 내용입니다. 사실 예수님의 잉태도 성령으로 잉태하셨으니 성모님은 성령이 충만하신 분입니다. 성령은 삼위중 세째분이시지요.. 2) 이때 주님은 예수님이 아니라 하느님(성부)이시랍니다. 왜냐하면 아직 예수님이 태어나시지도 않았는데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옳지 않답니다. 3) 이 예수님은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성자인 예수그리스도님이시지요.. 그러니깐 성모님은 최초로 삼위가 함께 하신 분이십니다. 지금까지 삼위가 함께 한 분은 아무도 안계시지요..그래서 성모송은 삼위일체 즉 하느님께 드리는 초고의 기도랍니다. ************************************************* 그리고 마지막 질문자님의 질문 성모님과 하느님께 드리는 기도의 차이는 이렇습니다 단적으로 말해서 우리가 드리는 기도는 무조건 하느님께 드리는 기도입니다.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는 없습니다. 다만 성모님을 불러서 함께 기도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니깐 저같은 경우는 성모님~! 저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 주세요..라고 하는 것이지요.. 사실 저는 기도중에 성모님께서 제 옆에서 함께 기도하고 계심을 느낌니다. 가나안 혼인잔치에서 예수님께서 기적이 필요치 않으셨습니다. 분명한 것은 예수님께서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성모님의 청이기에 들어주셨다는 내용입니다. 다시 말해서 제가 필요하다고 예수님께는 아직 때가 아니라고 거절할수도 있는데 성모님이 원하시면 들어 주신다는 것이지요.. 그럼 성모님은 어떤 사람들의 청을 예수님께 들어 달라고 함께 기도해줄까요???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자꾸만 귀찮게 찾아가서 부르고 함께 해야겠지요.. 저는 성모님께서 항상 저희가 기도할때마다 함게 같은 심정으로 같은 모양으로 하느님께 기도하고 계신다고 저는 굳게 믿습니다. 이상 간단히 답변 달았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 내용출처 : 본인직접 |
| 성모님과 삼위일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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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서 삼위일체이심은 1. 하느님께서 사랑이심을 (사랑은 상호간의 관계이므로) 2. 하느님께서 당신 사랑의 관계에 인간을 초대하고 계심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가령 내가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과 관계를 맺지 않는다면, 하느님께서 삼위일체이신 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의 삶은 성자 예수님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성부 아버지께 나아가는 것이고, 우리의 기도도 그러합니다. 성모님과 삼위일체의 관계에 대하여 어떤 분께서 상당히 비판적인 답을 쓰셨는데 제 견해는 이러합니다. 1. 성모님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실 때 "성령"의 힘으로 잉태하셨고 이는 "성부" 아버지의 뜻에 의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모님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신 순간은 삼위 하느님께서 성모님과 함께 하셨던 순간이고, 이것은 1회적인 사건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모님의 평생동안 함께 하셨던 일입니다. 2. 예수님께서 돌아가실 때 성모님께서 십자가 아래에 계셨는데, 이것은 예언자 시메온(루가 2,35)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으로 성자의 수난에 함께 하시는 성부, 성령과도 함께 계신 것입니다. 3. 사도행전에 보면 사도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자리에 성모님께서 함께 계셨고(사도 1,14) 성령강림 때에도 함께 계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성모님은 예수님을 낳은 육신의 어머니이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첫 제자로서, 예수님 선포의 핵심인 하느님나라를 살아가신 분이실 뿐만 아니라, 하느님 나라 자체이신 예수님을 잉태하시고 낳으시고, 또한 교육시키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저절로 자라신 것이 아니라 성모님의 교육에 의해 자라셨고, 예수님께서 게세마니 동산에서 기도하신 "제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라는 말씀이, 성모님께서 잉태하실 때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제게 이루어지기를 빕니다"라고 하신 말씀과 무관하게 생각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의 신원을 깨닫고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신 것이 성모님의 교육과 무관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예수님의 인성을 부인하고 신성만 강조하는 사람들 (이러한 이론은 이미 초기교회 때 이단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이나 주장할 내용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모님은 예수님의 어머니로서, 성령과 함께 사신, 성부 아버지의 뜻을 이루려고 살아가신 신앙인의 모범인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함께 하신 성부, 성자, 성령과의 삶이 우리가 살아가야 할 삶의 모범이 되기 때문입니다. 삼위 하느님께 기도드릴 때에는 직접 "~ 하소서" 라고 기도드리지만, 성모님께 기도드릴 때에는 "저희를 위해 빌어 주소서"라고 기도를 드립니다. 이것은 삼위와의 일치 안에 머무셨던 성모님께서 천상에서도 삼위 하느님과 함께 계시므로 그렇게 기도를 드리는 것입니다. 성모성월을 맞아 너무도 좋은 질문을 해 주신 질문자께 감사드립니다. |
| 내용출처 : 성서, 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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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위별로 말씀 드린다면 *성모님은 성부의 지극히 사랑 받는 딸 입니다. *성모님은 성자의 거룩 하신 모친 모친 이십니다. *성모님은 성령의 정결하신 짝이 십니다. 그리고 성모님은 이 3위의 일치를 이루신 우리들의 모범 이십니다. 그리고 모든 기도는 하느님 게 드립니다. 다만 성모님 께 드리는 기도는 어머니와 함께 우리의 기도를 들어 달라고 하느님 께 부탁 하는 겁니다 .대문에 우리를 위해 빌어 주소서 라고 하며 하느님 께는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라고 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