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살기도란 활을 쏘듯이 하느님께 바치는 짧은 문구로된 생활 중에
여러 활동을 하면서 순간 순간 반복하여 외우는 기도이다.
교회의 역사안에서 어떤 화살기도가 언제부터 시작했는지 확인 할
수 는 없으나 오래 전부터 수많은 신자들이 여러 종류의 화살기도를
습관적으로 해 온 것은 확실하다.
참으로 화살기도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에서 언제 어디서나 어떤 일을 하면서도 쉽게, 가벼운 마음으로 외워
하느님과의 일치를 유지하고 사랑과 봉헌의 마음을 계속적으로
새로이 해 가는 것이 화살기도의 목적이다.
화살기도(ejacuatio,ejaculatio 또는 aspiration,aspieation)는 '쏘다.
던지다(ejaculate)'또는 '숨쉬다. 호흡하다(aspirte)'에서 나온 말로,
하루에 몇번이라도 화살을 쏘듯이 하느님께 바쳐올리는 짮은 기도이다.
성부께 드리는 화살기도 :주여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야훼님,찬미받으소서 모든 것을 당신 영광을 위해 바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