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들을 대상으로 한 물적 선물에 대한 답변

2005. 5. 1. 오전 6: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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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원을 대상으로 한 물적 선물에 대한 답변 ♥ 이 세상에서 보이는 물질적인 것으로 일시적인 기쁨을 주려고 하지 말고 영적인 것으로, 영원한 기쁨과 보람을 그리고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옳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말고 소신껏 최선을 다해 밀고 나가는 의지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이 변해야 내가 변한다는 생각은 잘못 된 것이 라고 봅니다. 모두가 잘못 되었다고 해도 나 혼자만이라도 올바르게 지켜 나간다면 정의는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봉사자는 남을 가르치려고 하지 말고 내가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독일의 클라우스 헬렘 주교님은 봉사자의 십계명에서 첫 번째로 말씀 하셨습니다. 1계명 : 내가 봉사자로서 행하는 것보다, 봉사자로서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 레지오가 일치하고 화합하기 위해서는 위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기를 드러내기 보다는 작아지고 낮아지면서 말보다는 행동으로 살아갈 때 인정받는 간부가 되고 단원들이 변화될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는 그 누구도 잃지 않고 하나 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사셨음을 우리는 배울 수 있습니다. 내가 유다인을 대할 때에는 그들을 얻으려고 유다인처럼 되었고 율법의 지배를 받는 사람을 대할 때에는 나 자신은 율법의 지배를 받지 않으면서도 그들을 얻으려고 율법의 지배를 받는 사람처럼 되었습니다.(1고린토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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