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원을 대상으로 한 물적 선물에 대한 답변 ♥
이 세상에서 보이는 물질적인 것으로
일시적인 기쁨을 주려고 하지 말고
영적인 것으로, 영원한 기쁨과 보람을
그리고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옳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말고
소신껏 최선을 다해 밀고 나가는
의지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이 변해야 내가 변한다는 생각은
잘못 된 것이 라고 봅니다.
모두가 잘못 되었다고 해도
나 혼자만이라도 올바르게 지켜 나간다면
정의는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봉사자는 남을 가르치려고 하지 말고
내가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독일의 클라우스 헬렘 주교님은
봉사자의 십계명에서 첫 번째로 말씀 하셨습니다.
1계명 : 내가 봉사자로서 행하는 것보다,
봉사자로서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
레지오가 일치하고 화합하기 위해서는
위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기를 드러내기 보다는 작아지고
낮아지면서 말보다는 행동으로 살아갈 때
인정받는 간부가 되고 단원들이 변화될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는 그 누구도 잃지 않고 하나 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사셨음을 우리는 배울 수 있습니다.
내가 유다인을 대할 때에는
그들을 얻으려고 유다인처럼 되었고
율법의 지배를 받는 사람을 대할 때에는
나 자신은 율법의 지배를 받지 않으면서도
그들을 얻으려고
율법의 지배를 받는 사람처럼 되었습니다.(1고린토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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