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도 관상용 교회가 있습니다. 남에게 보이기 위한 교회, 교회의 외적 치장에만 신경 쓰고 교회의 힘만 자랑하는 교회는 관상용 교회입니다.
진정한 교회의 모습은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열매를 땅 끝까지 전하는 것입니다. 열매를 맺지 못하는 교회는 교회이름은 있지만 실제로는 죽은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관상용 그리스도인입니까? 아니면 열매를 맺는 그리스도인입니까?
내가 섬기는 교회는 관상용 교회입니까? 아니면 열매를 맺는 교회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