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던 제가 꼬미씨움 부단장직을 임기 완료 할수있도록 함께 해주신
꼬미씨움 단장님과 서기 회계님께 또한 꼬미씨움 평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재임중 혹시라도 불편한마음 있으셨다면 용서를 청합니다.
항상 제자신의 부족함을 느끼며 그럴때마다 성령의 위로를 받으며
성모님과 함께했던 행복했던 날들이었습니다.
내신앙의 뿌리를 내린 레지오 마리애를 사랑하며
이제 평단원으로서의 누룩이 되어 기쁨주고 사랑 받는 성모님의 딸이 되겠습니다.
사랑의샘 꼬미씨움과 새로 선출되신 박승택 베드로 형제님을 위해서
많은 기도 바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