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샘 새벽 편지

2005. 7. 1. 오전 12:41:38

글자

 

 

 

 

당신을 만난 후


당신을 만난 후부터 나는
추억의 시간 쌓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왜 그리도 일분일초가 값지고 고귀한지요.





당신과 잠시라도 떨어져 있을라치면
다시 만날 시간이 참 많이도 기다려집니다.





지난 번 당신이 너무 그리워
온 밤을 새하얗게 지새야 했습니다.





...당신이 오신다기에
아침부터 설레이는 마음...진정을 해야 했습니다.





당신이 오시는 시간이 다가올수록
너무나 설레어 두 손으로 뛰는 가슴을 눌러야 했습니다.





당신을 만나선 아무 말이 없는데도
추억은 쌓여만 가고





정겨워 너무 정겨워 서로 보고 웃기만 하는데도
추억은 소중해져만 갑니다.





한없이 넓은 당신의 마음을 쓸어안고
내 영혼을 맡깁니다.





내 혼을 송두리째 앗아 추억을 쌓아주는
사랑하는 내 당신아!





약속을 드리지요
내 인생을 드리지요
당신을 위해 내 삶의 모두를 다 드리지요.








고맙습니다.
당신을 만나 고맙습니다.
7월이 시작되는 오늘 ...

당신으로 인해 기쁨니다.
당신으로 인해 용기가  납니다.
당신으로 인해 행복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참으로 좋은 7월이 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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