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2005. 6. 19. 오후 4:43:23

글자


피정을 지도해 주신 젊고 카리스마 있으시고
천상의 목소리를 지니신 수녀님과 꼬미시움
간부님들 고맙습니다. 정신 없이 바쁘다가
은총의 바다에 푹 잠겼다가 돌아왔습니다. 저를
레지오의 일원으로 불러주신 성모님께도 감사드립
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 모든 수고는 성모님
과 그분의 아드님 예수님께서 갚아 주실거예요. 사랑합니다!

댓글 1

  • 2005년 6월 20일 오전 4:15

    엘리사벳 단장님 !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의 샘 자유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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