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정을 지도해 주신 젊고 카리스마 있으시고 천상의 목소리를 지니신 수녀님과 꼬미시움 간부님들 고맙습니다. 정신 없이 바쁘다가 은총의 바다에 푹 잠겼다가 돌아왔습니다. 저를 레지오의 일원으로 불러주신 성모님께도 감사드립 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 모든 수고는 성모님 과 그분의 아드님 예수님께서 갚아 주실거예요. 사랑합니다! |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2005. 6. 19. 오후 4:43:23
글자

2005. 6. 19. 오후 4:43:23
| 피정을 지도해 주신 젊고 카리스마 있으시고 천상의 목소리를 지니신 수녀님과 꼬미시움 간부님들 고맙습니다. 정신 없이 바쁘다가 은총의 바다에 푹 잠겼다가 돌아왔습니다. 저를 레지오의 일원으로 불러주신 성모님께도 감사드립 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 모든 수고는 성모님 과 그분의 아드님 예수님께서 갚아 주실거예요. 사랑합니다! |
엘리사벳 단장님 !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