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38개의 글
- 179김제중04.12.2738-
인터넷 복음선포의 새로운 장 /교황성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인터넷, 복음 선포의 새로운 장 형제 자매 여러분, 1. 교회는 오순절에 사
#179김제중04.12.27조회 38 - 178
김제중04.12.2737-내게는 색다른 통장이 하나 있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내게는 색다른 통장이 하나 있습니다. *◐* 이 통장은 비밀번호도 없
#178김제중04.12.27조회 37 - 177
김제중04.12.2739-당신을 기다리는 오늘은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당신을 기다리는 오늘은... *◐* 당신을 기다리는 오늘은 내 생의
#177김제중04.12.27조회 39 - 176라충희04.12.26461
성모의 노래[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먼동이 트이듯 나타나고 달과 같이 아름답고 해와 같이 빛나며 진을 친군대처럼
#176라충희04.12.26조회 46· 1 - 175
김제중04.12.2347-우리에게 오시는 아기예수님 ![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 세상의 구세주 예수 우리게 오신 하느님 가난하고 겸손하신 분 아기되어 내
#175김제중04.12.23조회 47 - 174김제중04.12.2342-
거지와 창녀의 사랑이야기[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거지와 창
#174김제중04.12.23조회 42 - 173
김제중04.12.2140-낮아질 때 사람을 움직입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왕 초보 남편 여보! 당신이 힘들어할 때 도움이 되지 못해 미안해요. 여보!
#173김제중04.12.21조회 40 - 172김제중04.12.2144-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싶다♣ 삶에서 만나지는 잠시 스쳐가는 인
#172김제중04.12.21조회 44 - 171김제중04.12.2048-
하느님의 호칭들 ....[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의 호칭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신 하느님, +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171김제중04.12.20조회 48 - 170김제중04.12.2040-
누군가를 사랑할때 세상은 아름다운것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누군가를 사랑할때 세상은 아름다운 것♤ 살아가면서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
#170김제중04.12.20조회 40 - 169김제중04.12.1845-
아침에 행복해지는 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침에 행복해 지는 글*♤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
#169김제중04.12.18조회 45 - 168김제중04.12.1739-
사람에게는 6가지 감옥이 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람에게는 6가지 감옥이 있다. 첫째 감옥은 "자기도취"의 감옥이다. (공주
#168김제중04.12.17조회 39 - 167김제중04.12.1638-
하느님을 소유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영혼의 가난 * 자기 자신을 완전히 부정한다면 하느님으로 그 자리를 가득
#167김제중04.12.16조회 38 - 166김제중04.12.1539-
남이하면.... 내가 하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남이 하면...내가 하면...★ 이런 생각 해본 적 있나요......? 남
#166김제중04.12.15조회 39 - 165김제중04.12.1538-
그런 그대가 좋아라/글 임명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65김제중04.12.15조회 38 - 164김제중04.12.1536-
조용한시간에 눈물을 흘려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정용철의
#164김제중04.12.15조회 36 - 163
김제중04.12.1340-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가 들린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가 들린다. "너희는 주의 길을 닦고 그의 길을 고
#163김제중04.12.13조회 40 - 162김제중04.12.1145-
빛과 어둠/ 글 조수복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빛과 어둠 美光 趙福壽 당신은 빛- 나는 어둠 어둠으로 살아온 세월 이제는
#162김제중04.12.11조회 45 - 161김제중04.12.1142-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람과 사
#161김제중04.12.11조회 42 - 160라충희04.12.09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주님! 고인이 되신 고정석 바오로 형제님의 영혼에
#160라충희04.12.09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