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3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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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중05.01.2344-든든함의 이유[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든든함의 이유 ♥ 때로는 나는 슬퍼집니다. 내마음이 왜 이리 우울한지 모
#199김제중05.01.23조회 44 - 198
김제중05.01.2341-한 줄기 바람에 속삭이고 싶습니다. /좋은글中에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 줄기 바람에 속삭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198김제중05.01.23조회 41 - 197김제중05.01.2140-
아롱다롱한 삶의 아름다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 삶의 아롱 다롱한 멋은 어디에 있을까요 ? 사랑의샘 꼬미씨움 소속 단원
#197김제중05.01.21조회 40 - 196
김제중05.01.1942-결혼이라는 것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결혼이라는 것 혼자라는 것이 싫어 당신과 결혼하는 것이 아닙니다 결혼이 외로
#196김제중05.01.19조회 42 - 195
김제중05.01.1846-영화/마더 데레사의 일생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더 데레
#195김제중05.01.18조회 46 - 194김제중05.01.1741-
진실보다 아름다운 거짓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진실보다 아름다운 거짓 가난하지만 행복한 부부가 있었다. 서로에게 무엇하나
#194김제중05.01.17조회 41 - 193김제중05.01.1441-
당신의 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의 기
#193김제중05.01.14조회 41 - 192김제중05.01.1438-
내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192김제중05.01.14조회 38 - 191
김제중05.01.1437-그대 안에 봄이 있습니다. /글 박명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대 안에 봄이 있습니다 ♧ 그대 어느 계절속에 있나요 아직도 하얀 눈에
#191김제중05.01.14조회 37 - 190
김제중05.01.1238-친구를 얻고 싶거든 당신이 먼저 친구가 되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친구를 얻
#190김제중05.01.12조회 38 - 189
김제중05.01.0839-내 어머니 성모님/ 박 송죽 미카엘라 님 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내 어머니 성모님 *◐* 당신은 생명의 모반 母盤 이 십니다. 양수
#189김제중05.01.08조회 39 - 188김제중05.01.0835-
1월 8일 묵상의 시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은 가해 성탄시기 주님 공현 후 토요일 ☆ ◀오늘의 말씀 ▶ "그분은
#188김제중05.01.08조회 35 - 187
김제중05.01.0540-어부들이 이른 새벽 고기잡이를 나서듯 레지오단원들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만선의 꿈
#187김제중05.01.05조회 40 - 186김제중05.01.0340-
새해에는 레지오 단원들이 ...[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사랑의 샘 ♥ ♣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레지오
#186김제중05.01.03조회 40 - 185
김제중05.01.0144-오늘이라는 말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 오늘이란 말은 ♣ -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
#185김제중05.01.01조회 44 - 184김제중04.12.3138-
사랑의 이름으로 축복하리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랑의 이름으로 축복하리라. 사랑의 이름으로 반지 만들고 영원의 향기로 촛불
#184김제중04.12.31조회 38 - 183
김제중04.12.3039-한 해를 보내며 ..[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해의 끝자락에서 *♣* "사랑의샘 꼬미씨움소속 레지오 단원 여러분 !
#183김제중04.12.30조회 39 - 182김제중04.12.3036-
진실한 사람의 아름다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누구나 잘못할 수 있지만 누구나 솔직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진실한 사람의
#182김제중04.12.30조회 36 - 181김제중04.12.3036-
예수님! 안녕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님, 안녕 날마다 정오만 되면 성당에 들어갔따가 2~3분만에 나오곤 하는
#181김제중04.12.30조회 36 - 180
김제중04.12.2945-레지오 단원들에게 이런 꽃다발을 드리고 싶습니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랑의샘 꼬미씨움 레지오단원들은 교회의 봉사자(지도자)이다 모범을 보여 주는
#180김제중04.12.29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