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산 성지순례를 다녀와서...

김상원

2008. 10. 27. 오전 1:30:30

 
찬미예수님!!! 사랑합니다.
일어나는 어느 것 하나 주님의 행적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주님 찬미 받으소서.
저희 작은 모임 삼성산에서 십자가의 길을 바치며,
주남께서 저희에게 이런 은총을 주실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십사처를 순례하고 마치니, 노아의 방주처럼, 살아남은 롯처럼
감사를 드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7명이 제 차에 올라탓을 때 얼마나 비가 많이 오던지...
참아주시는 하느님, 다이너스티에 7명이 탈 수 있으리라 생각도 못했습니다.
7명의 단원이 십작가의 길을 순례하면서 주송을 하니
딱 맞아 떨어지게 두 번씩 낭송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레"라는 완벽한 숫자를 보았습니다.
삼성산 성지가 왜 삼성산 성지이신지 아시죠?
우리나라에 천주교가 들어오면서
샤스탕 신부님을 비롯한 세분의 프랑스 신부님 유해가
이 곳에 옮겨져 명명한 곳이랍니다.ㅋ
(자세한 것은 굿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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