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9월 대 바자회를 예행 연습으로 준비한 지하성전에서의
임시 호프데이! 였습니다.
폭우가 내릴까봐 모두 염려하고 있는데,
미사 중에는 걱정 되더니만,
언제 그랬냐는 듯이 감사할 따름이외다.
시공사와 협상도 잘 되었고,
모든것이 해피 그 자체였습니다.
기억에 남을 만한 사진 몇 컷 남깁니다.
행복하세요!!!
주 예수님의 축복이 그대와 함께하시길~!
김상원
2009. 7. 19. 오전 1: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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