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또 찬미 하느님!
오늘은 홍은 복지센타에 있는 치매노인 목욕봉사를 했습니다.
인간의 나약함을 또 한번 느끼면서
소임껏 명하신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봉사일것 같아 기록으로 남겨보며,
저희 성전 4층에 있는 감실을 하느님의 현존으로 남겨보았습니다.
가정의 어머니 단원들이 곧 각자의 부대로 전출되어
또 다른 사명을 부여 받을 날이 얼마 남지 않은듯합니다.
모두가 화이팅!
사랑하올 어머니 성모여.
저희들에게 세상의 그릇됨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