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2오색그린야드 호텔에서...

김상원

2009. 6. 21. 오후 5:54:01

찬미예수님!
제가 가정의 어머니라는 프레시디움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레지오라고 하는 단체의 일부분으로써
아주 작은 소공동체랍니다.
몇몇 부부동반으로 2009. 05. 22일 양양에 있는 오색그린야드 호텔로
심신고양하러 갔었습니다.
너무 좋았구요.
난생 처음가본 곳을 아주 좋은 분들과 함께 가서
넘 넘 좋았어요.
사진 몇커트 남겨봅니다.
특히 함께 간 "최 종 춘 "자매님은 형제님만 신자이신데
함께 온 것이 너무 좋았다는 뒷 평까지 들었습니다.
때마침 부군이신 임부순 요한 형제님께서 세속생일이어서
더할 나위없이 좋았습니다.
 
하느님의 축복이라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찬미예수님!
 
ps. 혹 오색그린야드 호텔에서
하루 묵을 계획이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회원가로 저렴하게 할 수 있답니다.
"1박하구 2인 조식 제공해서 5~6만원이면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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