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 바닥 콘크리트 타설 야호!

김상원

2009. 5. 16. 오후 11:08:52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스승의 날이 지난 다음 날 비가 촉촉히 내리는 오늘은
최상층 콘크리트 타설을 한 다음 날이었는데
비가 촉촉히 와 주어 건축물을 짓는 입장에서 보면
참 좋은 상황이랍니다.
사실상 건물 구조체로는 거의 완성이 되었습니다.
이제 요모조모 살을 붙여
아름다운 성전을 지으면 됩니다.
휘장막에 가려 웅장한 모습이 드러나 보이지 않지만,
친교화합실과 옥상에서 바라본 북한산의 경치를 사진으로 첨부해 보았습니다.
저희는 지금 이 모든 것으로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습니다.
그날을 준비하는 저희들에게 격려와 정성어린 기도 부탁드립니다.
가끔  어려움이 있기는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자녀들의
정성임을 주 하느님께서는 아시리라 믿습니다.
찬미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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