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계남 안드레아 샘 선서식ㅊㅋㅊㅋ

김상원

2009. 1. 26. 오전 1:09:45

일반인들은 레지오를 잘 모르죠?
그래서 몇몇은 천주교 신자들을 마리아를 믿는다고까지 하는데,
이유인즉은 "레지오 마리아"라는 조직이 워낙 조직적이고 치밀하니까
프로테스탄트들이 오해를 하고 있는 거랍니다.
우리들의 샘께서 드디어 레지오 입단 선서식을 했답니다.
"가정의 어머니Pr"의 토마 어르신께서 이랬답니다.
이제 성모님한테 코 꿰였으니 제대로 됐다구요.ㅋㅋㅋ
그리고 재미난 야그로 우리들이 노아의 후예들인데 하느님께서 선과악을
짝을 지어
방주에 태웠기 때문에 멸망하지 않고 선과 악이 살아났다고 합니다. 정말?
선과 악이 왜 생겼는지 알았으니 단원으로써 큰 것을 얻은 셈이지요.ㅎㅎㅎ
거듭 축하드리고요.
남은 신앙생활의 전성기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저희들의 도움이신 성모여,
강계남 안드레아 형제께 주님의 축복을 전구하여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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