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은혜로운 주 하느님 찬미 받으소서.
저희들 미약하나마 2008. 12. 27일 굳건한 반석위에 기초를 놓았습니다.
주님 탄생을 경축하는 성탄 전야에 콘크리트를 타설 하려 하였으나,
그날 아침부터 밤 12시가 넘도록 주님의 교회 바닥에 기초를 놓았습니다.
레미콘 차가 118대 철근이 100여 톤이 넘게 들어갔습니다.
아마도 먼 훗날 어떠한 시련이 와도 견딜 만큼의 기초가 되리라 믿습니다.
다음은 지하1층 성전 바닥을 1월 말경에 타설할 예정입니다.
성전 또한 완성되는 그 날까지 끊임없는 기도와 정성을 부탁합니다.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주님의 평화를 위하여!
그리고 저희들의 영혼의 병원을 위하여!!
정주하고 정진합시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