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오묘하신 신비를 알길 없으나,
저는 믿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도 주님의 성전은 완성되어지리라는
절대적 믿음이 있습니다.
크신 뜻을 알길 없는 그들의 마음을 완고하지 않도록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랍옵니다.
서로가 입장이 바뀌면 같은 마음일 수 있으나,
큰 역사 앞을 흐르는 물처럼 뜻은 이루어 질 것입니다.
모두가 하나되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