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이정환 프란체스코(하비에르성인)
레지오 단원으로써 정식으로 선서를 하셨습니다.
격일 근무라 선서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만,
감사의 기도 드려 주시고, 생을 마치는 그 순간까지
성모님과 함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커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첫째가 꼴지 되고 꼴찌가 첫째일 수 있음을 보여 주시는
형제님 이십니다.
사랑합니다.
아자!!!
김상원
2008. 10. 27. 오전 1: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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