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과 함께한 가정의 어머니

김상원

2008. 10. 27. 오전 12:56:51

영원한 도움이신 성모님!

저희와 함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대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주신

하느님 찬미 받으소서.

변함없이 비봉가면 묵주기도 1다발씩 쌓아놓고 와요. ㅋ

이 모든 것이 주님 사업에 동참하고

번창하기를 기원하는 소망이랍니다.

어느 분이든 가시거들랑 또 쌓아놓으셔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답니다.

모아모아서 하느님 세상을 만들도록.......

그러다 보면 성경쓰기 완성되는 날

주님의 또 다른 인도하심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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