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가게 하는 말
전공에게 전기고장 부분과 상태를 알려줘야 고치기 쉽습니다.
의사에게 병의 부위와 상태를 설명해줘야 진단하기 쉽습니다.
이때에 거짓말 하지 말고 그대로 알려줘야 합니다.
‘그대로, 사실대로, 숨김없이, 솔직히’ 다 같은 의미겠지요.
고치리라 믿음이 가기에 하는 말들이지요.
그 믿음 가게 하는 말들이 고장도 병도 쉽게 고치지 않습니까?
예수님의 능력을 하느님의 손길로 믿었는데
무엇인들 되지 않을 일이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그에게 ‘다시 보아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고 이르시니, 그가 즉시 다시 보게 되었다.
그는 하느님을 찬양하며 예수님을 따랐다.(루카18,4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