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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렐루야, 알렐루야! 주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막달레나와 다른 마리아는 두려워하면서도 크게 기뻐하며 서둘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소식을 전하러 달려 갔습니다. 한편 여자들이 돌아가는 동안 무덤을 떠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무덤을 지키던 경비병으로 도성 안으로 들어가, 일어난 일을 모두 수석 사제들에게 말했습니다. 여자들은 제자들에게 가는 도중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뵈었고, 경비병들은 수석 사제들의 돈에 매수되었습니다. 나는 오늘 어디로, 누구에게 달려가고 있을까요? 나는 오늘 무덤에서 달려 나와 무엇을 전하러 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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