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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 1일 목요일 ♥우리의 사랑은 가난한 사람인가? 예수님인가?
사람들은 종종 저를 오해합니다.
제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 일을 하고 있다고요.
하지만 아닙니다.
저는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 마더 데레사
♣신앙인들이 하는 자선 행위의 지향志向이 하느님을 사랑하기 때문이어야 하는데, 혹시라도 자기 만족과 자신의 위안이나 자신의 명성이 목적이 될 때 그 행위는 신앙적인 행위가 아니고 세속적은 자아 만족에 그칩니다. 아브라함 링컨이 민주주의는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이라고 설파했듯이, 신앙인의 행위가 성찬의 전례 때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질 때에만 우리의 모든 행위가 하느님께 봉헌되며 우리의 사람이 완전히 주님의 모습으로 변형됩니다. ------------------------------------------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
2007년 2월 1일 목요일/[묵상] ♥우리의 사랑은 가난한 사람인가? 예수님인가?...김홍언신부님
2007. 2. 1. 오후 10: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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