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도 자녀들에게 해야될 말
자기는 물로 세례를 주지만 주님은 성령으로 세례를 주신다고
요한은 말했습니다.
사제들도 세례주고 고해를 듣지만 주님은 성령으로 모두 하신다고
말해야 될 것입니다.
부모님들도 자녀들에게 물질과 세상 것으로 도움을 주지만
그분은 너희에게 참 생명인 영생을 주시는 분이라 말해야 됩니다.
“그래서 요한은 모든 사람에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오신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루카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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