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부의 격차 도덕의 격차를
빈부의 격차가 날로 심해졌습니다.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갭이 산과 골짜기 같습니다.
국가정책을 어찌 해야 평준화가 될지 문제입니다.
윤리 도덕의 개념이 날로 심해졌습니다.
살인해도 뻔뻔한 사람, 거짓말 조금 해도 가슴이 뛰는 사람.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신앙 안에서 모두 가족이 돼야 합니다.
“‘골짜기는 모두 메워지고 산과 언덕은 모두 낮아져라.
굽은 데는 곧아지고 거친 길은 평탄하게 되어라.’(루카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