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 본당에 부임하신
이성운 미카엘 신부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양들의 목자가 되어주세요.
저희들도 신부님과 함께 열심히 기도하고 순종하겠습니다.
저희 노원의 공동체 가족들이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멋진 성전에서 미사를 함께 드릴수 있는 꿈을 갖으며
기쁨이 넘치는 노원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드립니다.
특별히 노약자를 위해 관심과 사랑의 따뜻한 악수 

꽃다발을 전달하는 수줍은 어린이에게 격려하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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