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총구역 임기를 마치고 떠나시는 세분의 자매님 에게 사도들의모후pr 단원을 대표하여 감사드림니다
총구역장 홍순화 (로사) 자매님
총 무 정말자 (아녜스) 자매님
서 기 김옥경 (크리스티나) 자매님
본당의 사목 활동과 교우관의 친목을 위하여 신부님 수녀님을 보좌 하시고 어려운 직책에서 묵묵히 봉사하여 주신 세분의 자매님이 오늘 교중 미사에서 물러 나시는것을 보고 참으로 감개무량 하였음니다 주임님 말씀데로
비가오나 눈이오나 구역음식 판매 운영하시고 상설매장 관리하시며 교육관 건축기금에 보탬이 되고저
열심히 봉사하신 세분의 자매님 참으로 마음 고생과 육체적 고생이 오즉 하였겠음니까? 그 노고를 생각하면 글로서야 무어라 감사의 표현을 다할수 없을것 같음니다
신부님께서도 그러한 노고를 칭찬하셧으며 교우의 정성이 담긴 감사패도 받었으니 위로 받으시고 이제는 가벼운 마음으로 신앙생활 하시여 성 가정을 이루고 가족과 더불어 즐거운 생활 하십시요 본당에
행사가 있을적 마다 저희들 노인을 챙겨주시고 따뜻하게 돌바 주었으며 음식 하나라도 더 들게 하여주신 세분
자매님 감사함니다 우리pr단원도 늘 자매님의 따뜻한 환대에 데하여 늘 감사한 마음을 갖이고 때로는 딸 같이 때로는 자부 같이 생각하면서 살았음니다 다시 감사한 인사를 세분의 자매님께 pr을 대표하여 글을 올림니다 건강하시고 가정의 평화를 비옴니다 세분 자매님들 화이팅...안영... 덧 붙이는 음악을 듣고 피로 푸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