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6. 8. 3. 오후 11:32:07

글자

주님의 평화

 

노원동 성당 신부님 수녀님을 비롯하여 모든 교우 여러분께서 저의 아우 김암브르시오 상가에 많은 기도와 도움을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6월13일 선종한 김남규아브르시오의 형 김석규토마이며 사당동성당 교우입니다.

 

49재 제사 때 아우의 집을 방문하여 연도를 하여주신 레지오 단원 형제님의 말씀을 듣고 뒤늦게 홈페이지에 많은 사진과 여러분의 글이 올라 있는 것을 확인하고 감사의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

 

교우 여러분의 기도와 도움으로 장례를 무사히 마치었습니다.

일일이 찾아 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예의인 줄 아오나 우선 홈페이지를 통하여 교우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게 됨을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교우 여러분 가정에 충만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고)김암브르시오 형 김석규토마 올림

댓글 2

  • 2006년 8월 4일 오전 8:09

    암브르시오 영혼이 주님의 품에서 편하게 쉬고 계실것 입니다

  • 2006년 8월 20일 오후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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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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