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모테오 신부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2006. 1. 23. 오후 2:26:46

글자
 

                                                                신부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어제 교중미사에서 축하식을 하였지만,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사제로 서품받으신 후 저희 노원본당이 첫 본당이라

   평생 잊지 못하실거라 생각이 돼요.

   제대로 잘해 드린 것도 없는 것 같은데,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사랑만 받고 사신 것 같아

   올 한해는 사랑을 베푸는 삶을 사시겠다는 말씀에

   저희가 오히려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약속만은 드릴 수 있어요.

   신부님을 위해 언제나 기도하겠다는 저희 신자들의 무언의 약속...

   아시죠?

   언제나 지금과 같은 순수한 모습과 마음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제되시길 기도할게요...

 

   신부님이 좋아하신다는 노래 

   ♬ 하느님 그리고 나 ♬를 축하곡으로 올립니다.

                                                      언젠가 다시 들을 기회가 있을거라 믿어도 돼죠?

********************************************************************************************************

 

                                                        ♬  하느님 그리고 나 ♬                      -현정수 신부님 작사×

 

     목소리 높여 주님 찬미 합니다
     영원하신 나의 하느님 주님이시여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어
     십자가로 우릴 구원하신 분

     목소리 높여 주님 찬양 합니다
     전능하신 나의 하느님 주님이시여
     가진것 없는 나를 선택하시~어
     이세상 도구로 써주시는 분

    하느님을 난 사랑합니~다~
    하느님을 난 사랑합니~다~
    나의 영혼을 어루만져 주~시~는
    나의 주 하느님 찬양하네~

                                 나는 죽지않고 살아서 주님의 전능하심 전하리 온세상아 ~

댓글 1

  • 2006년 1월 24일 오전 1:57

    신부님의 소망이 그대로 이루어지시기를 기도합니다. 축하드립니다. ^^

축하와 감사

목록 전체보기 →